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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1-13 02:29
오늘 밤9시에 22살쳐먹신과함께 관객수 형한테서 도망친 SSUL
 글쓴이 : 우편
조회 : 1,360  
naruto-u19.jpg



일단 가족구성원부터 설명한다




(학생)여동생 17살 (학생)나 19살 (무직)형 22살


엄마아빠(여행)






 형이 일주일안 방안에만 틀어박혀서 목욕도안하고 컴퓨터만하니깐 방에서 된장썩은내가 나는거임




 그래서 냄새가 방문앞까지 닥?거든? 근데 여동생이 그 냄새를 맡고 슬슬 빡?나봐 그래서 손잡이 잡고 방문열려니깐 형새끼가 문을 잠궈서 문이 안열리는거야




그래서 여동생이 " 야이 쓰레기새끼야!! 집구석에서 아무것도 안할거면 자살해!!! " 이렇게 소리질럿더니




방안에서 형 발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더니 문고리를 팍열고 여동생을 어깨로 쌔게 밀치더라 


그래서 여동생이 악 하면서 쉽게 쓰러지더라




그 모습보고 빡쳐서 " 정신병자세요? 하여튼 방구석에만 쳐박혀있는 백수새끼인데 그럴수밖에" 이렇게 형한테 다들리게 말햇더니




 형새끼가 갑자기나한테 강하게 달려오면서 박치기함 벽에 존나쌔게 부?혀서 어깨가 순간적으로 탈골되더라


라인하르트 돌진급으로 엄청난 충격이였다




그래서 내가 주저앉아서 존나크게 아프다 살려달라고 고통에찬 목소리로 말햇다




downloadfile-7.jpg




그러자 이새끼가 갑자기 분이 안풀렷는지 위 사진처럼 뒤로 몇발자국 가더니 가만히있더라




몇초간 벙쪄잇다가 한번더 돌격해올까봐  두려워서 여동생 버리고 후다닥 집에서 뛰쳐나옴




여동생도 혼자 남겨진게 무서?던지 뒤따라 뛰쳐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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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관객수 우편번호 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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