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 박근혜 당인 새누리당에서 여성할당제를 하려고했었다.
여성 이라는 이유로 경쟁력이 뒤떨어져도
지역구 추천을 받는것이였지.
이때 아줌마 부대를 포함한 32인이 추천대상에 올랐고,
지역 추천만 받으면 당선이라고
당지도부에게 요구했다.
사실상 남자당원 28인을 제외하고 여성 32인을
추천까지 다하고, 사실상 끝난문제인것 처럼 보였다.
남자후보 지지율이 2배까지 더 나오는 지역이있었어도,
여성을 할당해야된다는것,
야당과 합의를 통해서 여성들 끼리 경쟁시키자는것이였다.
여와 야 최고당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은
국민의 결정권,선택권을 빼았는 행위기 때문에
그런 합의는 할수없다며,
여성의원. 할당제는 없던일이 되어버렸고,
추천 받을것이라고 생각한 아줌마 부대 28명은
피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왜 안해줘요, 왜요,
그리고 경쟁력있던 여성후보 4명만 추천받았다.


충격적인것은 중학교 졸업만한 아줌마도 있었다.
충격적인것은 추천자는 박근혜 였다는것,
아줌마들은 당연히 해주는줄알았는데
왜 안해주냐고 통곡의 울음소리가 1년 내내 벌어졌다고 한다.

왜 안해주는거야.
새누리당이 니네꺼야!
당 지도부들은 현실성이 없지않냐고 했을때,
추천해줬으면 당선이였?네.
어떻게 책임질꺼야!
의원질도 제대로 못하는것들이!
의원들이 하는게 무엇이냐
대통령이 하는것에 찬성만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김대중 개새끼하면 되는거아니냐고
피눈물을 토해냈다고 한다.
그러면서 박근혜가 피해 보상금으로 재벌들에게
국회의원 10년치,20년치 연봉을 현금으로 보상해주자고
제안하면서 순실이가 행동하다가 청와대와 국회발 탄핵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돌고있다.
정치를 왜 그렇게 하냐며 국민들의 박근혜에 대한 원망의 울음소리가 커지고있다고한다.

그냥 해줍시다.
약속 했으닌깐.
안해주면 재들 죽을껄,
이재용 전재산이라도 내놔요.
개인돈 아까우면 회삿돈이라도 내놔요.
돈이 중요한가 사람이 중요하지.
재들 죽으면 이재용 잘못,
자자 돈 좀 꺼내봐요~
사내유보금도 빵빵한데 회삿돈 꺼내용~
박근혜 공주님,
제발 그만하세요.
일벌리고 다니지마세요.

회삿돈을 못주겠다면 개인돈이라도 내놔요.
빨리 청와대에서는 빠르게 모든 기업인들에게 돈을 걷어들이세요.
안주면 사람들 죽을껄,
사람이 먼저지, 그깟 돈이 중요해?
삼성,SK도 다 국가에서 키워준 기업 아닌가?
빨리 내놔요.
일게이들 나눠줄꺼임,



뒷수습은 누가하라고.
보상해달라고 소리치며 모든것을 놓고 원망하며,
자살하거나, 죽은사람이 수두룩하다고 함 ㄷㄷ
심지어 박근혜 탄핵 재판장에서 어떤 여자가
박근혜 엄마 나야!
엄마 딸이 왔어!
의원 추천서 써줘!
이랬다는 이야기가 있다.
ㄷㄷ
그래서 박근혜에게 숨겨진 딸이 있다는것이 언론에 돌았었다.


박근혜 약속 지켜!
내 가슴 찢어진다!
새누리당 간부와 박근혜 때문에 국회의원이 좌절되었다.
보상해!
안해주면 죽을꺼야!
평생 충성할께요, 해줘! 해줘!

어머 해준대?
국회의원 연봉 20년치~30년치 한번에 쏴준데?
와 땡강부리고,
울고 짜고, 절박하게 사정하닌깐
정말 해주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