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모두의 예상이 맞았네.
오늘자 페이스북 보니, 이 녀석은 제발로 나갈 생각이 없다.
이 녀석이 공당의 카페를 사유화한 것이 부대변인 등 관련자들의 증언으로 모두 드러난 마당에
지가 카페에 손을 떼니 마니 개소리하는 것도 더 웃기다.
예전카페 폐쇄 전에 지 입을 막는다는 둥 하면서 병신같은 논리로 무려 이틀 동안 8개의 쓰레기선동글을
올린 것은 지금도 검색하면 찾아볼 수 있다.(변가 녀석이 삭제할 수 있으니 다들 캡쳐해 놓을 것)
그러면서 자신은 선동하지 않은 것처럼 행동한다.
이 녀석은 가만이 있어도 쉴드쳐주는 구통진당원 스파이들이 계속 애국당원처럼 행세하면서
분탕질만 쳐할 것이다.
이번 진상조사에서는
변가 뿐 아니라 카페에서와 오프라인에서 변가를 노골적이고 계획적으로 쉴드치는 것들까지 모조리
조사하고 수색해서 밝혀야 한다.
변가 녀석이 교활하게 물타기 쳐하면서 능구렁이처럼 아무일 없다는 듯
빠져나갈려고
계속 최고위원 징계풀어달라고만 병든앵무새처럼 지저기는 거 봐라.
지가 허와 정을 비판했으면서도 지가 입증해야 하지만
구통진당원들처럼 교활하게 자신이 입증하지 않고
진상위에 의지한다는 것도 매우 수상하다.
과연 진상위가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역시 이녀석은 내쫓아야 함.
갈데도 없고 너덜너덜해져서
받아줄 곳도 없고
지 실체가 다 뽀록이 난 상황에서 더 분탕질하면서
지 실체 감추기와 증거 인멸등의 공작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이 녀석은 강제추방 조치가 불가피하다.
변가는 변방에서 슬피울며 이를 갈도록 해야 한다.
1987 헤이즈 윤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