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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1-14 23:29
[팬픽/트와이장자연] 서로의 개인차 - 1화
 글쓴이 : 우편
조회 : 1,396  
CqHsXJOUEAAMbJx.jpg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hj9ZDWeXnog?autoplay=1&autoplay=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mozallowfullscreen" msallowfullscreen="msallowfullscreen" oallowfullscreen="o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webkitallowfullscreen"></iframe>






서로의 개인차        - 1화 - 




























- 본 팬픽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혹여 어떤 일이 일어나도 실제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 BGM은 필수입니다




































- 2016년 8월 1일 트와이스 숙소




















모모 : 이... 무서워... 쩡연아 다른고..






정연 : 여름이니까 무서운거 봐야지!! 뭔 다른거야 다른거는!!






정연 : 무서우면 방에 들어가있어, 다 보고 들어갈게






모모 : 아라써..




























매미소리가 아침부터 시끄러운 알람소리로 잠을 깨우고






밤에 이불없이는 잠에 들지 못하는 모모마저 이불을 장롱에 넣는 계절






가장 더운 여름날 중의 하나이며, 8월의 첫째날






트와이스의 몇몇멤버들은 거실에서 장화홍련을 보고있었다






정연의 별로 무섭지 않다는 말에 속아 넘어가 영화를 같이 본 모모는






30분이 지나지도 않은채 혼자 방으로 돌아왔다


































모모 : 에... 음...






모모 : .....






정연 : 야 모모야!!!!!






모모 : 엉..? 왜?






정연 : 잘꺼면 불끄고 자






모모 : 아라써






































불을 끄고 티비에서 나오는 공포영화 특유의 소름돋는 소리가 싫었던 모모는






방의 문을 닫고 천장의 전등을 바라보고 있었다






마치, 모모가 잠에 드는걸 환영해주는듯






밖에 있던 매미소리도 잠시동안 들리지 않았고






그렇게 모모는 눈을 감았다
















































하지마!!!!!!!!!!!






제발... 제발... 제발 하지마.. 제발...






그만해 제발...응..?




























그만 때려 제발...






















많이 아파?










많이 아파? 안 아파?




















아파.. 많이 아파..


















근데 왜 안 울어?














아파 하는걸 보고 싶은게 아니라, 네가 우는 걸 보고 싶은건데


















































울어봐, 빨리






















































드디어 우네, 이리로 와봐 머리 쓰다듬어줄게








많이 아팠지..?








내일 다시 올게




























정연 : 야..!! 모모야!!!






정연 : 너 왜그래..!! 뭐 잘못먹었어??? 무슨 땀이 이렇게..






모모 : 으... 몇시야 지금..?






정연 : 4시, 너 낮잠 잔다고 들어가놓고 반나절을 잤어






정연 : 그니까 그거 담요 덮고 자지 말라니까 여름엔 땀냄새 난다고!






모모 : 그치만, 아무것도 안덮으면 잠이 안오는걸..






정연 : 난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어우.. 안 더워?






모모 : 더운데, 그래도 이써야 잠이 와






정연 : 특이해 정말..






정연 : 지금 디즈니 영화 하는데, 안볼거야?






모모 : 더 잘래






정연 : 알겠다, 그럼 문 닫을게






모모 : 쩡연아!






모모 : 다른 애들은 머해?






정연 : 나랑 나연언니랑 지효 영화보고 급식단애들 사나방에서 놀고있고






정연 : 미나만 방에서 노래듣고 있나..? 모르겠다






모모 : 히.. 그럼 미나방 가서 자야지






















































모모 : 묘이 미나..리~~






모모 : 에.. 자네






모모 : 옆에서 자야게따..






미나 : 워!






모모 : 끄아아!






미나 : 왜 와써?






모모 : 미나방 햇빛 안들어와소 시원하자나, 여기서 자려고






모모 : 나는 먼저 잔다!










































라고, 말하고 20분 정도 멍을 때리다가 옆을 돌아봤을땐






언제나처럼 옆에서 곱게 조용히 자고있는 미나가 있었고






난 언제나처럼 그 얼굴을 10분간 바라보다가 조용히 잠에 들었다






오늘도 미나의 머리냄새는 향기롭고






미나의 이불엔 향수냄새가 가득하다






그리고, 내 머리속에도 미나가 가득했다






언제부터 이랬냐고?






생각을 해봤는데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렇게 내게 조용히 다가왔고






그렇게 내 전부를 채웠다






밖에 천둥소리와 함께 비가 조금 내리기 시작했다


























































































지효 : 예? 모모요?






지효 : 지금 자는데






지효 : 아.. 내일 아침까지요? 알겠습니다






채영 : 머야?






지효 : 모모 무슨.. 너 힛더스테이지라고 알아?






채영 : 엉, 그거 엠넷에서 춤추는 경연프로그램?






지효 : 본 적 있어? 난 처음 들어봐서






채영 : 전에 한 번?






지효 : 모모 거기 나가게 됐다고, 말해달라네






채영 : 모모 언니가??!






채영 : 하긴.. 모모 언니 춤 잘추긴하지..






지효 : 내일 아침까지 회사로 데려오라니까 저녁에 말하지 뭐...


























































































































- 거부감, 호불호 많이 갈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쓸거임 





















고용노동부 신과함께 관객수 비인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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