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순실은 박통의 심부름꾼이자 조언자
2. 평소 연설문의 어투를 다듬는데 협력을 함.
3. 그 와중에 호빠 고영태가 유흥업소에서 최순실을 만나 공사를 침.
4. 둘이 서로 성관계를 하는 내연관계로 발전. (차은택의 헌재증언)
5. 최순실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이혼을 하고 개명을 함.
6. 박통과 관계없이 최순실은 승마협회를 쥐락펴락하면서 갑질.
7. 박통과 관계없이 최순실은 딸을 이대에 집어 넣음. (이대가 최순실이 실세라는 것을 알았는지는 알 수 없음.)
8. 최순실은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을 만들어 운영하는 과정에 깊숙히 개입.
9. 최순실은 고영태에게 돈도 빌려주면서 사업체(더블루케이)를 만들으라고 지시(권유)
10. 고영태가 주변인들에게 "공사쳐서 대박침"을 자랑하고 다님. ---> 고영태 녹음파일
11. 고영태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최순실과 관계가 나빠짐.(아마 고영태의 외도?? 차은택을 편애??)
12. 고영태는 의상제작실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최순실관련 자료를 TV조선 이진동기자에게 넘김.
13. JTBC사태 1년쯤 전부터 최순실관련 소문이 전 언론계에 쫙퍼짐.(주간경향 보도 2017.10.24)
14. 모든 언론이 최순실 주변을 훑는 과정에서 한겨레가 이성한을 접촉
15. 2016년 10월 초 JTBC 심수미가 핵심인물 고영태를 인터뷰하는데 성공
16. 고영태왈 "최순실 취미가 연설문 고치는 것"
17. 2016.10.18 JTBC김필준기자가 더블루케이 사무실의 고영태 책상에서 태블릿 PC 발견
18. JTBC는 물증확보후 고영태 인터뷰를 보도
19. 2016.10.24 JTBC는 태블릿 PC의 존재를 세상에 밝힘.
20. 다음날 박통은 사과성명 발표
21. 한겨레 "30센치 두께의 국정자료를 매일 최순실이 검토" 보도-->허위로 밝혀짐.
22. TV조선도 갖고있던 최순실 자료 전부 방출
23. "최순실이라는 무당이 박통뒤에서 섭정" 언론광란 시작
내가 궁금한 것은 몇년간 "조용히" 청와대에 출입하며 박통을 보좌하던 최순실이 왜 미르 재단등 외부적인 일에 나선 것일까? 자기가 바보가 아니라면 그렇게 대외활동을 하면 세상에 노출이 될 것은 뻔한데도? 고영태 사업차려줄려고? 이 모든게 "사랑"때문에??????
국가장학금 학점계산기 김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