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도태우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은 옥중에서도 나라 걱정만 한다."는 말을 전했다.
재판정에도 나오지 않으니 전혀 소식을 알 수 없었는데 이 말에 그나마 마음이 놓이게 되었다.
혹시라도 너무나 괴로워서 모든 것을 포기한 건 아닐까 하고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이 대한민국을 자기자신이라 여기며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트럼프는 바로 북한을 공격할 것처럼 말하여 이걸 기대한지가 벌써 여덟 달이 넘었다.
이제 일주일 있으면 MH 그룹이 한국에 들어와 모든 문제점들을 확인하려 한다고 한다.
이번 일은 과연 기대해도 좋을까? 큰 성과를 거두어 박 대통령은 나오게 될 수 있을까?
날씨도 너무 추워지고 박 대통령은 잘 지내고 있는지 마음이 쓰여 몇 글자 적어보았다.
이 시련을 잘 극복하고 나면 석가, 예수를 능가하는 성인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상급종합병원 송제대왕 신과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