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3일 조사와 비교하면
14.1%포인트 떨어졌다”고 전했다.
문재인 국정운영 지지율 50%대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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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인터넷 매체 데일리안이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1월 넷째 주 정례조사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56.7%로
전주 대비 6.2%포인트 하락했다”며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3일 조사와 비교하면
14.1%포인트 떨어졌다”고 전했다.
한 네티즌(qq****)은
“그것도 조작된 수치다. 실제는 18%도 안 된다”고 불신했고,
다른 네티즌(p****)도
“저 지지율 조사 제대로 하면 문재인 지지율 30% 이하로 나올 거다. 그나마 촛농이 다 흐르고 나면 골수 종ㅂ기들의 5% 정도나 될까? 통진당 꼴 될날 얼마 안 남았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kagod****)은
“56%는 문슬람들의 지지율이고, 0.7%가 국민 지지율인데 0.7%도 과분한 지지율로 봐야 하는 거야. 지금 문제인간 지지하는 사람 문슬람 빼면 누가 있나?”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ko****)은
“국민을 무시하는 어거지 정권 아니냐? 당연히 50% 이하로 떨어질 거다. 억지 단일팀 추진도 그렇게 대다수 국민들이 반대했는데, 밀어붙이고. 순수 평창올림픽을 정권 잡은 자기들의 정치적 야욕으로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심지어 평양올림픽이라고까지 하는 걸 봐라. 참 나쁜 정권!”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ust****)은
“평양다방 현마담의 맹활약이 빛을 발했군. 한번 더 내려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his****)은
“뭘 잘해? 대한민국을 김정은한테 넘기는 짓? 전 세계가 보는 앞에서 대한민국이 현송월 발밑에서 놀아나는 짓?”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il****)은
“이제 속마음을 알았으니 계속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다른 네티즌(y****)은
“탁현민식 쇼도 이제 한계에 다다른 듯”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oo****)은
“사필귀정 아닌가. ‘사람이 먼저다, 정의, 평등’ 등 좋은 수식어는 혼자 다 쓰면서 말하고 행동 다르게 하는 문이다. 두 가지 예들면, 여자하키 선수 단일팀으로 피해본 선수, 또 제천화재 때 전부 장례식하고 있고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겨있을 때 문은 25일 음악회(영부인은 빨강색 원피스 입고) 참석했다.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사람이 먼저가 아니고 문 정치목표가 먼저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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