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일부의 반발만 가지고는 이 나라는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와버렸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만 가지고는 저들의 악의적인 체제 위협에 아무런 힘을 쓸 수없다.
강압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저들이 음지에서 이를 갈며 무서워하던 박정희 전두환식 안보강화 반공통치말이다. 이 나라는 그게 정답이었다. 그리고 그때가 유일 이 나라에 빛이 있던 시대였다.
이것 말고는 도무지 회복방법이 없다. 수술을 위해서는 칼을 빼들어야한다. 그러나 비난을 무릎쓰고 담대히 나설 수 있는 인물이 있는가?
조윤선 lg디스플레이 공인인증서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