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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1-27 22:24
[죽어나가는 백성들을 보며] 일본의 언론이 재인조윤선에게 하는 말
 글쓴이 : 우편
조회 : 1,331  

dogyy1.JPG


 


 


  일본의 <재팬타임즈>는 한국의 화재소식을 전하며


야당이 문 씨 정권이 시작되자마자 재앙이 잇따르고 있는 것을 비난하고 있음을 간략하게 보도했다.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한반도 언론과는 달리 사실에 입각한 추궁을 남겨둔다.


 


 


dogyy2.JPG


 


 


  충청에서 있었던 사우나 대형 참사 사건을 말미에 달아둔 것이다.


 유리창이라도 제발 깨달라고 애원했다는 뉴스가  마치 현장에 우리들이 있었던 것처럼


여전히 가슴을 후벼파고 ,


밤이면 그 고통의 아우성이 귓가에 맴돌아 죄 없이 이 땅에서 명을 달리하는 민초들의 고통이 눈에 밟히는 요즘인지라....


  누구 때문에 ! 왜 이렇게 연이어 참사가 일어나고 그것에 관한 책임을 지는 자 역시 왜 아무도 나오지 않고 있느냐 외치고 싶었던터라


일본 언론의 간략한 보도 하나가 참 고맙기도 하고 속이 시원(?)하다.


    자칭 야당의 수장이라하는 자나 탄핵 완장 세력의 중심에 있는 자까지도 한결같이 탄핵정국기 내내 외친 말이 있다.


 "대통령은 무한책임"


 


 입을 찢어놓아야 책임을 질텐가....


사람새끼들이라면 초라한 건물의 등기 명의인들이나 민초들을 책임자로 돌릴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그렇게도 좋아하던 '무한책임론'의 주인공인 대통령이라는 명패를 가진 자가 대가를 치루어야할 것이다.


 


 


 


그날의눈물.JPG



 


 


 백성들이 죽어나가고 있다.


 민초들이 노비처럼 끌려가고 조사받고


하루 벌이한 계좌까지 추적당하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영혼도 가난하고 가진 것 없던 한반도 역사에서 가장 어이 없는 재앙이 끊이지 않고 죄없는 백성들이 명을 달리하고 있는 지옥이다.....


 


 이 나라가 이러하니 !


작년 3월의 그날...


눈물을 흘리시는 국민들의 사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나역시 이 아픈 역사 앞에서 밤새 통곡해도 부족함이 없는 날이다.


 나라밖의 언론들이 묻지 않더냐!


 왜 이렇게 참사가 연이어 이어지고 있는지 무한책임론을 외치던 너희들에게 묻지 않더냐!


 부끄럽지 않더냐....


 밥이 목구멍에 넘어가더냐! 이 개자식들아!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즉시 석방하여


민심을 수습하고


 민족정기를 다잡아 조국의 고난을 극복할 방법을 모색하라!


 


 문재인은 즉시 하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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