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불똥 튄 다보스 ‘한국 평창의 밤’…
외교부 준비 무색
스위스 다보스에서는 평창 올림픽 홍보를 위한
'한국 평창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외교부가 특급호텔에 국악 공연까지 공들여 준비했지만,
해외 인사들의 참석률은 저조했습니다.
행사가 열리는 시간에 트럼프 대통령이 깜짝 환영연회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평창을 가렸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현지에서 전혜원 기자입니다.
평양올림픽에 우환이 겹첬다
국외에서는 해외인사불참으로 외교부 축하 행사 폭망
국내에서는 밀양 화재로 폭망
오늘 평창 축하공연은 교통사고로 폭망
평양 올림픽은 폭망중 내일은 또 무슨일이 벌어질런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조윤선 김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