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숨을 헐떡거리지 않으면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심장과 폐가 너무 약해졌는데요 다이어트 하겠다고 밥을 안먹어서 그런가
밥먹고 운동하면 나아지겠죠?
아니면 이거 완전 정신병인가
제가 그냥 없는 사람 취급했던 사람이 있는데요
이거 혹시 죄책감때문인가요?
그 사람은 저랑 말을 섞고싶어하지 않겠죠 말동무로도?
게다가 그건 외도잖아요
사과하고 싶긴 한데
너무 먼 길을 와버렸죠
저 그냥 운동하고 일베나 해야겠죠?
아 숨이 붙어있는게 이렇게 힘든 지경까지 올줄이야....
꽤 고통스럽네요
이거 뭐 어떻게 해결방안을 구해야할지.......
정현 8강 코카서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