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11월 2일부터 세븐일레븐 야간일하게 됫다
시급은 7.000원 이엇고 지금은 7500원 준다.
밤10시에서 8시까지인데 10시간 근대 사장33살 나랑 동갑이고
처음에는 시간 맞춰오는듯 하더니 슬슬늦길래.... 어느날 1시간 낮게와서
"그냥 9시까지 하는걸로 하죠 " 이러더라고 뭐 첫달에 가불도 좀해주고
그래서 나도 1 ~ 2시간 매일 해?는데 주말2일은 쉬고 2달 지나더니
이젠 늦는다는 문자도 안주고 일주일 내내 2시간씩 아침10시에 교대해
주길래 이건좀 아니다 싶어서 4개월 가량 한거 오늘도 사장이 늦는것 같아서
그만둔다고 말할려고 한다.. 더 이상 생각할것도 없다. 습관이것 같아서
첫달 급여 21일에 준것도 그렇고 거진 밤새고 12시간 일하는데 내가 지치고
힘들어서 못할것 같다. 애초에 사장이 3개월 까지 해도 되고 뭐 더해도 된다고
해서 1시간 늦을때마다 달력에 체크해주면 시간당 천원씩 더 보태서 8500원
주는거긴한대 고작 그거 더 받을려고 이러니 내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더라...
금요일날도 10시 넘어서 교대해주더니만 그날 저녁 7시에 2번이나
전화 걸어서 쉬는날인데도 불구하고 주말야간얘 뭔 일있는지 잠에서깬
나한테 금요일 저녁 일해줄수 없겟냐고 물어보더라.... 나원참 기가차서..
참을만큼 참앗고 그만둔다. 씹팔..
lg디스플레이 수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