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펜스부통령을 희롱한 문재인의 덜떨어진 개수작을 벌어서 미국 GM본사가 군산공장 결정을 내리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
트럼프는 기업인들을 백악관으로불러 애로를 들오가며 도와주려하는데 문재인은 오로지 정권욕에 귀신이 씌여서 죄도없는 신동빈 롯데회장을 올림픽 중에 법정구속을 시켜버렸다.
GM이 기초임금인상을 자신들의 결정의 하나의 이유로 들고 있는 것을 보면 이 문재인 정부가 얼마나 덜떨어진 경제정책 (정책이 아니라 분탕질이다)을 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법인세인상 역시 그러하다. 미국은 법인세를 대폭 낮추어 기업을 돕는데...트럼프가 볼때 한국국민들은 너무나 어리석다. 저런 띨띨이를 대통령으로 앉혀놓고 좋아라 박수치고 있으니 말이다...
트럼프가 군산폐쇄결정을 GM 구조조정의 "첫단계"라고 말한것을 보면 2, 3단계의 미국이전 계획이 발표될 듯하다. 게다가 1인당 2억씩을 희망퇴직자들에게 준다고 해도 (2,000명이면 무려 4천억이다) 결사투쟁하겠다는 노조놈들이니 한국에 정나미 떨어져서 못있을 것이다. GM이전이 완성되면 협력업체들 포함해서 적어도 5~10만명은 일자리를 잃게 될것이다.
그리고 이건 GM이란 특정회사에 국한된 숫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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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가상화폐 정부발표 안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