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청와대의 “테이블 좌석도 준비되지 않았다”는 설명과 달리, 이날 리셉션 헤드테이블에는 ‘미국(United States of America)’, ‘미국 부통령 부인(Second Lady of United States of America)’이라는 좌석이 마련돼 있었다. 리셉션 만찬은 그 자리가 비어있는 채로 진행됐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09/2018020902794.html
이 정도면 거의 사기꾼 수준
김영철 평창올림픽 일정 매스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