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들은 신념이 없다
오로지 부,명예,권력의 하수인일 뿐
투쟁은 신념의 소산이다
올바른 신념이 올바른 투쟁을 이끈다.
저들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만 싸우는 시늉을 한다
그리고는 국민을 앞에다 내세워 총알받이로 쓴다.
저것들은 척결의 대상이지
지지의 대상이 아니다.
종북좌빨은 어짜피 무너진다.
아마 저 자한당 새끼들이 레카 죽이고 난뒤 물어 뜯기 시작할꺼다
자신들 적이 사라졌으니 이제 죄인이도 필요가 없을테니..
3월1일 부터 숟가락 올려 볼려고 눈치 보고 있다.
저것들은 그런 놈들이다.
일단 죄인일 잡자
그런 다음 저것들은 더 혹독하게 잡아들이자
대한민국을 날로 먹으려는 저 내각제 세력들이 체하여 꼴까닥 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기상청 김소희 김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