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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2-25 21:13
스벤 크라머버지 나만큼 싫어하는 게이있냐
 글쓴이 : 우편
조회 : 1,358  
나처럼 아버지랑 말 섞기 조차도 싫은 사람 있냐

난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아버지라는 사람이랑 대화를 10마디 넘게 해본적이 없음 






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거의 맨날 술먹고 들어와서 자는 가족들 다 깨워서 훈계질 


훈계도 제정신인 상태에서 해야지 술 취한 상태에서 그것도 자는 사람 깨워서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한두번이 아니였음 






이정도만 하면 양반이지 


항상 남을 무시하고 까내림. 쌩판 남을 욕하면 다행이지 가족한테도 막말을 자꾸 함 어릴때부터 엄마를 무시하고 느그 엄마는 바보라느니 멍청하다느니 이런 소리를 자식을 앞에서도 하고 다른 가족들 있는 곳에서도 안가리고 함 






그리고 항상 자기말만 옳다고 생각함.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바보 병신이라고 생각함. 생각하는게 꽉 막혀있어서 남의 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적이 없음. 이것도 자기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말면 되는데 꼭 싸움나게 만듦 이것 때문에 매년 명절에 술 좀 마시면 나이 많은 이모 이모부들이랑 싸움(술만 마시면 싸움남)






엄마랑 싸우면 자기가 잘 못했거나 불리할 때는 입 싹 닫고 아무말 안함 아무리 옆에서 이런 말 저런 말 해도 무시하고 대화를 안하려고 함 얼마전에도 빚내서 경마한거 엄마한테 걸려서 엄마가 이제 뭐먹고 살거냐고 울면서 소리 고래고래 질러도 무시하고 외면함(이건 내가 군대있을 때라 동생한테 들음) 






그리고 한 달전에 외식 한 적이 있었는데 엄마가 아는 사람이 하던 고깃집이였음 거기서 아버지라는 사람이 술 마시고 자식들한테 하는 말이 “니들은 엄마같은 사람이랑 결혼하지마라”이러더라 너무 얼척이 없어서 내가 그게 자식들 앞에서 할 소리냐고 하니까 왜 이런 말도 못하냐고 도리어 화를 내더라 ㅋㅋㅋㅋㅋㅋ 시발 이게 아버지 맞냐 진짜 그런 생각까지 들더라 






아버지라는 사람 때문에 엄마가 마음 찢어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님 어떤 여자랑 바람나서 직접 그 여자 찾아가서 정리한 적도 있었고 외가 친척들 앞에서 난동핀 적도 여러번 있었음 그리고 항상 고졸에다가 무식하다고 무시당하면서 살았음 거기다 위에서 말했다싶이 도박하다가 빚진거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마가 그런소리해도 모자를 판에 아버지라는 사람이 저런 소리 하니까 사람새낀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도 그새끼가 방금 이모집에서 술먹고 난리친 다음에 쓰는 글임 


그냥 ㅈ같아서 한 번 써봤다 






1. 아버지가 개새끼


2. 엄마가 노무 불쌍 


3. 이거 다 문재앙 때문이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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