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한국으로 보지 않는다면, 고조선, 부여, 옥저, 고구려, 발해사를 한국의 역사로 인정할 수 있는가란 문제도 나올 수 있다. 역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백제, 신라, 가야, 우산, 탐라의 역사를 자신의 역사라 우기지 못한다. 그래도 국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데 이 부분은 별 문제가 없으니,[26] 독일이 동프로이센을 비롯해 여러 지역의 영유권을 포기했지만 그 지역의 역사는 독일사에 그대로 넣어서 중간에 나뉜 나라 정도로 취급해도 괜찮다.
다만, 이것은 극단적일정도로 영토중심사관에 근거 했기때문에 현실성이 매우 떨어진다. 독일, 오스트리아처럼 한뿌리에서 갈라져나온 각각의 국가. 근대이전의 국가들에 대해서는 공유하면서, 현대사만 따로 인식할 것이다. 국가중심, 영토중심의 사관에서 한민족사 중심으로 바뀔가능성이 높다.
한화케미칼 매스 스타트 경기방식 홍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