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모코, 야끼우동...
soralees님의 레시피로 만든 로코모코
소고기 다짐육을 사용한데다 스팀방식으로 익혀서인지 너무 부드럽네요. ^.^

지난 일요일 저녁에 만들어 먹은 야끼우동이예요.
죽순이랑 건해삼이 있었으면 더 좋았으련만 없어서 그냥 패스...

에고, 병이 누워 버렸네요.
지인이 석류를 주길래 얼씨구나 하고는 받아서 엑기스를 만들어 뒀어요.
제가 조금씩만 만들다보니 작년에 만든것은 벌써 다 먹었거든요.

강력분과 박력분을 사용하여 빵과 쿠키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 '쿠키브레드'


더 멋지게 들어가 주세요.blog1.mvp47.com
집에서 만들수있는 와인안주 까나페 3종세트
집에서 비교적 간단히 만들수있는 까나페 세가지 알려드릴께요
1.마른자두 베이컨말이
말린자두에 통아몬드를 한개씩 넣고 반으로자른베이컨을 다시 두께를 반으로접어서
자두에돌돌감은후 꼬지로 고정시켜서 200도의오븐에서 10분간 구워 주면됩니다
2.크림치즈 까나페
크림치즈를 주사위모양으로 잘라서 다진 견과류를 묻힌후 미니 야채 크래커에
올려 놓으세요
3. 훈제 연어 까나페
바게트빵을 얇게잘라 살짝 구워준후 샐러드야채 잘라서놓고 그위에 크림치즈약간
그리고 굵게다진 훈제연어 , 맨위에 캐비어 ( 없으면 날치알도 좋아요) 약간
이렇게해서 까나페 3종세트 완성입니다
연말 모임에 한번 시도해보세요

쵸코크랙스 쿠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멋지게 모양 낸 케?이나 쿠키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저도 하나..
쵸코크랙스인데요,
예전에 다른 레시피로 했었는데 오렌지페코님 레시피로 하니 또 맛이 새롭더라구요. 약간의 차이가 미세하긴 해도.. 그래서 오렌지페코님 레시피에서 설탕량만 조금 줄여서 만들었습니다.
워낙 남편과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만들어 놓으면 바로 바로 몇개씩 후다닥 먹어 치우기 때문에 번번히 사진 찍는 데 실패를 했었는데 이번엔 남은 것들을 모아서 담아 놓고 찍을 수 있게 되어서 기념으로 올립니다.
쵸콜렛을 좋은 것을 사용해서 만들면 향이 정말 풍성하고 고급스러우면서 맛도 매우 좋은 쿠키이구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무엇보다도 남편과 저도 좋아해서 진한 에스프레소나 원두 커피를 뽑아서 먹으면 그 맛이 최고입니다.
레시피는 생략할께요.

냉동실에 얼려 놓은 밤과 견과류 넣고 정말 오랫만에 만든 파운드 케?.
오븐에서 꺼내 채 식기도 전에 가족이 먹는다고 부숴뜨려 버렸네요. 덕분에 모먕이 엉망진창이 되어 밀폐용기 안으로 직행.
어쨌거나 이렇게 해서 금주 간식을 만들어 놨는데,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휴일에 한번 더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엔 만들자마자 어찌나 후다닥 먹어 치우는지..
http://www.azalea71.net
모두들 즐거운 성탄절 휴일 보내세요~~

조근현 이서진 나이 조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