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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2-26 16:50
씨엘추전,당근전,오이소박이
 글쓴이 : 우편
조회 : 1,374  

부추전,당근전,오이소박이

둘째넘 업고 투표하러 갔다오니 땀이 삐질삐질...

평소에 "숨쉬기운동"만 한게 표가 팍팍 납니다 ㅠ.ㅠ



경빈마마님의 갈아만든 부추전에 땡초(청량고추)를 같이 갈아 부쳤습니다. 의외로 매콤하면서 맛이 좋았습니다. 2장 부쳐서 어머님이랑 먹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당근 먹일려고 당근도 갈아 부쳤습니다.



맛은 늙은호박전 맛으로 맛이 좋더군요. 허느적 늘어지는 모양도 호박부침개랑 같습니다.^^

아이들 우유랑 잘 먹습니다.





그리고 청오이 하나 뒹구는 걸로 보라돌이맘님의 오이소박이 연습삼아 담았습니다.^^



낮잠도 실컷 자다가 5시가 다 되어가는데 박물관가자는 녀석들을 꼬득여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휴일은 넘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멋진 6월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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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지게 들어가 주세요.blog1.mvp47.com

친정식구들과 함께한 6월의 야참 ... 감자 쓱쓱 갈아넣은 부추부침개

   친정식구들과 함께 감자 쓱쓱 갈아넣은 부추부침개를 해먹었습니다.



   재료는  감자, 양파, 부추, 고추, 달걀, 밀가루 .... ^^



   누구나 알고 있는 재료지요? ㅋㅋ



   월드컵 개막전을 보면서 부쳐먹었지요.



   이건 칼로리 별로 높지 않을지 모른다는 기대(?)를 해보며.... ^^ ㅋㅋ



   오늘처럼 비오는 날 어울리는 부침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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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참 메뉴 3탄)영양만점 녹차 두부 검은깨 칼국수

이름이 무척 길죠? 포장마차에 가면 국물 후루룩 후루룩 하며 먹는 우동이 정말 맛나잖아요? 그래서 우동은 아니지만 월드컵 축구보며 열심히 응원하고 출출하면 후루룩 먹을 수 있는 영양만점 우동 아닌 칼국수를 만들어 보았어요. 일반 칼국수면은 밀가루랑 소금정도만 첨가 되니까 면을 색다르게 하면 더 맛이 좋을 것 같더군요. 그래서 우리밀에 단백질과 지방류인 두부,달걀,검은깨를 첨가해서 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맛은 일단 멸치육수에 감자를 넣어 시원하구요. 우리밀에 여러 단백질 재료가 들어가서 그런지 아님 반죽을 많이 치대서 그런지 면이 아주 꼬들꼬들 맛있었어요. 녹차가루도 전혀 거부감 느끼지 못하겠구요. 검은 깨는 면을 씹을 때 톡톡 재미를 더해주네요.  

시판 칼국수를 사다가 끓이면 항상 퍼지거나(시간을 잘못맞춰서ㅠㅠ) 국물이 죽처럼 되기 일쑤였는데 오늘은 칼국수 대성공의 날입니다.

레시피 나갑니다.



<<녹차 두부 검은깨 칼국수>>---3-4인분



국물재료: 물 15컵, 멸치 한줌, 말린 다시마, 참치액 약간

재료 : 우리밀 밀가루 2와 1/2컵, 물 1/2컵, 달걀 1개, 두부1/8모, 녹차 1과 1/2작은술

       검은깨 2큰술,소금 1/2작은 술, 감자 큰 것 1개, 후추 약간, 파, 호박, 양파



1.먼저 분량의 물에 나머지 재료를 넣고 끓이다가 약한불로 서서히 국물을 냅니다.

2.전 제빵기로 반죽을 했는데 첨엔 밀가루를 2컵으로 했다가 아무래도 두부랑 달걀이 들어가니 질어져서 반컵을 추가 했답니다. 암튼 제빵기에 모든 재료를 넣고 반죽코스를 돌립니다.( 단 두부는 물기를 꼭 짜서 넣어 주세요. 반죽이 질어지니까. )그리고 더 맛있으라고 중간에 다시 반죽코스를 한번 더 돌렸답니다. 발효과정은 없애구요. 제빵기가 이럴땐 정말 요긴하네요.^^

3.반죽이 되는 동안 감자도 얇고 길죽하게 썰고 파도 어슷어슷, 호박, 양파도 썰어 놓습니다.

4.팁 하나더! 국물 옆에 냄비에 물을 받아 끓입니다. 칼국수를 한 번 데쳐낼 용도입니다. 이러지 않으면 덧가루 때문에 국물이 탁해지거든요.

5.다 된 반죽을 반 나누어서 덧가루 뿌리고 밀대로 밀어 칼국수를 썰어놓습니다. 들러 붙지 않도록 썰고 나서도 덧가루를 조금 뿌려 놓습니다. 나머지 반도 칼국수로 만듭니다.

6.국물이 얼추 다 되었겠지요? 이젠 멸치랑 다시마 싹 건져내고 감자를 넣습니다.(익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미리 ^^) 국간장으로 간도 맞춰 놓습니다. 물의 양이 많으므로 멸치육수만으로는 조금 싱거울 수도 있습니다.

7.다른 냄비에 물이 끓으면 칼국수를 넣고 한 번 데친뒤에 끓고 있는 진짜 국물에 칼국수를 건져 넣고 끓입니다.

8.호박,파,양파를 넣고 끓인뒤 후추가루를 뿌리고 그릇에 담아 먹으면 됩니다.



정말 꼬들꼬들한 면이 참 맛있습니다. 진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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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조근현 조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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