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홈으로 사이트맵 로그인 회원가입 새글
지부소개 정보광장 게시판 자료실 상조회 동호회 관련업체
소 개
인 사 말
조 직 구 성
회 원 현 황
회 원 동 향
행 사 일 정
찾아오시는 길
공 지 사 항
입 찰 정 보
구 인 구 직
아 파 트 소 식
중 고 장 터
회 원 게 시 판
자 유 게 시 판
등업요청 게 시 판
갤 러 리 게 시 판
동 영 상 게 시 판
법 령 규 약
관 리 서 식
관 리 실 무
정 보 공 유
아 파 트 현 황
공 지 사 항
조 직 현 황
회 원 현 황
활 동 현 황
자 료 실
토 산 회
오 토 캠 핑
피 싱 클 럽
기 수 모 임
관 련 업 체
 

 
 현재접속자 : 253 (회원 0 )
   6,273
   11,660
   13,114,864
 
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2-26 19:41
백설기실패 원제주한라삼합분석요망!
 글쓴이 : 우편
조회 : 1,360  

백설기실패 원인분석요망!





제가 보기에는 무엇보다 찌는 방식에서부터 잘 못 한것 같은데..여튼, 함 봐주세요~




 



쌀가루는 이걸로 한팩 다 썼구요.












 



실온에 놔두어 찬기운을 뺀후, 채에 한번 걸렀어요.

이것도 30분이나 걸리더라구요. ㅠ.ㅠ

(된장 푸는 채에 걸렀는데...이것보다 좀 덜 촘촘한 채를 사야될것 같다는...)














 



냉동 쌀가루 207g(2 LB) 에다가, 물 1/4C ~ 1/2C 이라고 하셔서

우선, 물 1/4C 을 조금씩 나눠 뿌려가면서 반죽(?)했어요.



주먹으로 쥐었을때 뭉쳐질 정도라고들 하시던데.....

이기이기 도~~저히 감이 안 오는거예요.

뭉쳐지기는 하는데....맞는 것 같기도 하고...아닌 것 같기도 하고..



옛따 모르겠다. 차라리 진 게 났지...싶어서, 물을 토탈 1/2C 까지 넣었거든요.

그래도 1/4C 때랑 별 차이는 모르겠고..



여튼, 물을 먹인 상태에서 한번 더 채에 걸러주라고들 하시던데,

어우우우우~ 이번엔 진짜진짜 안 걸러지는거예요.

이 상태로 하다간 채 치는것만도 한시간이 뭐야...두시간은 걸리겠더라는~

제 성격에 그걸 하고 있겠씀까? 손으로 바스락바스락 비빈 다음, 그냥 담기로 했쓰요. -_-

(no. 1 실패원인 되시렵니까?)









그다음은 찜통에 관한 건데요..


 



다른분들 하시는거보면, 보통 냄비에 물을 끓이고, 그 위에 똑같은 사이즈의 대나무찜통을

올려놓고, 냄비&대나무찜통 사이를 물묻힌 행주(또는 페이퍼타월)롤 막아준 후, 찌시더라구요.



근데, 저희집에는 대나무찜통도 없고해서, 그냥 2중으로 된 찜통냄비를 썼어요.










 



찜통 바닥에 물적신 페이퍼타월을 깔고, 무스링(mousse ring)을 올려놓고,












 



완전히 거르지 않아 몽실몽실한 쌀가루 + 소금 1t + 설탕 1C 을 섞어 담구요...

이 위에다도 물적신 페이퍼타월을 덮어야되나...싶기도 했는데, 그냥 놔뒀어욤.

김 오른 다음 뚜껑만 덮어 20분 동안 찌고, 5분 정도 뜸 들였어요.



무스링과 찜통 사이에 옆으로 약 3cm 정도 빈틈이 있었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망친 것 같은데...











            




              여하튼, 이렇게 되 버렸쓰요.



              떡 찐 후에 뒤집어 담았으니 그릇 위에 놓고보면 찜통에 닿았던 바닥쪽이 윗면이 되잖아요.

              그 쪽만 촉촉하고, 나머지 옆면과 속안은 그냥 쌀가루 덩어리 그대루더라구요. 흑흑;;;





         백설기 고수님들~

         원인 분석 좀 해 주세욤.ㅜ.ㅠ

스포츠토토

더 멋지게 들어가 주세요.blog3.mvp47.com

[p] 올케언니가 차린 친정엄마 생신상~ ^^*

지난번 친정아버지 생신상은 제가 차려드렸는데

이번에 친정어머니 생신상은 올케언니가 차리겠다구 하더라구염.. ^^

이제 갓 10개월된 어린 조카를 데리구 힘들어서 어쩌나 걱정했는데..

넘 멋진 생신상이 차려졌답니다~ >.<

친정오빠네가 서울에 살고 있구 울 친정집이랑 저희집이 가까워서

먹는건 저희집에서 먹기로 했어염..

제가 배불뚝이만 아니면 테이블보두 이쁘게 깔구 했으면

음식이 더욱 빛이 났을텐데.. ㅠ.ㅠ

장소 제공만 해놓구 하나두 못도와줘서 미안하더라구염..

우쨌든!

저만 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ㅋㅋㅋ 근데 사진두 먹기전에 잽싸게 찍느라구 조명이 넘 어둡게 나왔네염~~



첫번째!




[ 쇠고기편채 ]



진짜루 손이 많이 가더라구염.. ^^;;

근데 맛은 정말 끝내줬어염.. 소스두 넘 맛나구..

전 왜 겨자소스가 저런 맛이 안나오는지.. -_-;;;




 



두번째~



[ 돼지불고기 ]


언니가 소불고기 하려구 하는데 제가 추천했네염..

친정 식구들이 소고기보다는 돼지고기를 좋아해염.. ㅋㅋ

이것두 간두 적당하구 고기두 부드러워서 넘 맛있었어염~~

ㅋㅋㅋ 굽구 남은건 아직 우리집 냉장고에 있어염..

낼 점심에 구워먹을라구염.. ^^/








세번째~




[오이날치알초밥]



이건 늘 사진으로 구경만 하다가 첨 먹어봤는데염..

이것도 의외로 손이 많이 가더라구염..

올케언니와 친정오빠의 합작품! ㅋㅋㅋ

두사람도 첨해본거라서 시행착오가 있는것 같았지만..

결론적으로 맛은!! Gooooooooooooooood!!!

날치알 담구 위에 무순이랑 주변에 깻잎으로 장식한건 친정오빠 솜씨래여.. ㅋㅋ




 



네번째~




[ 새우전, 단호박전 ]


둘 다 빛깔이 넘 곱죠?

맛두 넘 좋았어염~!!

전 집에 단호박이 있어도 게을러서 이런거 못해먹는데.. ^^;;;








여기에 쇠고기 미역국이랑 김치, 파인애플드레싱 샐러드~

가득히 한상 차려졌네요..

테이블보라두 깔껄.. ㅠ.ㅠ








암튼 어제는 친정어머니 생신이 아니라 꼭 제 생일 같이

정말 넘 과식을 해버렸어염.. ㅋㅋㅋ

올케언니는 내년에 더 잘 차려드린다구 하는데..



전 아이 낳구는 힘들어서 절대로 못할꺼 같아염..

올케언니가 존경스럽네염.. ^^*

자꾸만 잘 못해서 시부모님께 넘 죄송하다구 하는데..

울 올케언니 넘 멋지지 않나요?  >.<



울 친정부모님 늘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리집에 며느리 하나는 끝내주게 잘들어온거 같아염~ ㅋㅋㅋ

글구 덩달아 저두 넘 좋은 올케언니가 있어서 왕 행복하답니다~!!



참!! 디저트는 제가 준비했거든여..

뚜레쥬르 생크림케이크랑 수박.. ㅋㅋ

근데 워낙 식사를 맛있게 배부르게 하셔서..

케이크는 촛불만 끄구.. 수박도 딸랑 한쪽씩만 드시구 가셨어염~~



마지막에 쌓여있던 설겆이는 친정오빠가 열심히 해주구 갔네염.. ㅋㅋㅋ

(친정오빠가 그렇게 설겆이 하는거 첨봤다는.. -_-;;;

 정말 언니를 잘 안도와주거든여.. -_-+)



나머지 조금 남은 설겆이랑 집정리는 우리 신랑이 해줬어염~~



전 그냥 반가내구 집청소한거밖에 없는데도..

이제는 막달에 다가서니까 넘 힘들더라구염..

오늘두 출근 겨우 했네여.. ^^;;



그래도 어제는 넘 행복하구 기뻤어염~~

울 친정부모님도 같은 마음이셨겠죠???

스포츠토토

여름아침 대~충~ 참치 쌈밥...

요즘 아침 일찍 학원 다니는 딸을 위해 뭘 먹여볼까하다가

삼일 연거푸 성공해서 오늘 사진까지 찍은

그야말로 대~~충~~~~ 참치 쌈밥입니다.

비밀의 손맛의 moon님의 상추쌈밥을 내맘대로 응용했는데요



1.워낙 딸이 참치 좋아해서 참치 두캔을 따서 기름은 대충

따라버리고 냄비에 부어서 따로 다른 기름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난번 삼겹살 구워먹을때 정육점 아저씨가 파채를 많이 주셔서

(동네 정육점에서 삼겹살 사면 파채가 공짜~~~입니다. ㅎㅎ)

남아 있던걸 그냥 길이 상관없이 짧게 자르고

마늘 다진것 넉넉히 넣고 고추가루 설탕 약간 넣어서 볶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깨소금 살짝

2원래는 이렇게 모양 내지 않고 한쌈씩 싸서

바삐 오가는 딸 입에 하나씩 넣어주었습니다.

제가 워낙 쌈을 좋아하니까 쌈은 세가지종류를 한번에 손에 얹고

밥은 조금만 참치는 많이.........

사진에 밥은 거의 색으로만 보이죠? 야채가 싱싱하여 밭으로 돌아갈듯 합니다..



오늘도 무척 더울거라고 하네요

여름은 여름답게 더워야 또 농작물도 잘 된다고도 하죠?

우리도 이 더위를 한달만 잘~~~~버티면.....

우리나라에 사계절이 있음을 감사하는 하루가 되면서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스포츠토토

미투운동 양승동 김성규


 
   
 

    (621-020) 경남 김해시 동상동 497-3 2층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김해지부    T.055)323-7733 / 070-896-7734    
    Copyright(c) 2006  주택관리사협회 김해시지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