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팟 사진이요.
규맘님 티팟만 자세히 보여드리구 싶은데 그냥 있던 사진 올릴께요.
그 날 사와서 혼자 분위기 냈어요.^^
주둥이만 조금 나와 설겆이 너무 쉽구요. 납작하니 안정감있구요.
안에 스텐망이라서 위생적이구요.
이거 아니더래도 종류가 정말 많더라구요. 꼭 맘에 드시는거 고르세요.

더 멋지게 들어가 주세요.blog3.mvp47.com
방습제인 실리카겔(silica gel) 알맹이 색깔이 다른 이유는?
지식인에 올라왔던 질답이에요.. 전 몰랐던 상식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유용하게 사용될수있을듯해서 올려봅니다...
저도 궁금한게 있어요.. ^^
실리카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여기저기 필요한데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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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습제인 실리카겔(silica gel)을 보면 흰색으로된 알맹이 외에 몇개의 다른색의 알맹이가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가요?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chem44 (2003-04-01 18:21 작성)
안녕하세요?
쉽게 말해서 색깔센스라고 할까요?
원래 실리카겔은 무색이라서 공기 중의 습기를 먹어도 먹은 놈인지 안먹은 놈인지 겉으로 표가
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부의 실리카겔에는 무색의 코발트화합물을 흡착시켜 두면
이 코발트화합물은 공기 중의 수분을 먹을수록 색변이 일어나기 때문에
인디케이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색깔이 많이 변했으면 그 실리카겔은 뜨껍게 가열해주면 수분이 뜨거워서
도망을 거의 다 가버리기 때문에 재 사용이 가능하고 원래의 실리카겔처럼 색깔도 원위치로 되돌아 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징광 옹기 보고 왔습니다.
저 번에 갔을 때 못 찾아서 어제 다시 징광 옹기를 보고 왔습니다.
막연히 인사동에 있겠거니 했는데
일반적으로 아시는 인사동 길을 쭉 따라 올라가면 끝에 크라운베이커리 있죠?
그 옆에 유명한 "조금"이라는 솥밥집도 있습니다.
암튼 거기서 건너편으로 건너가셔야 하더군요.
거기서 종로 5가 방향으로 꽃집이 있고
그 골목 안을 들여다보면 "아름다운 가게"가 있습니다.
한의사 김소형님이 직접 물건을 팔고 계시더군요.
또 암튼 그 안에 간판 절대 안 보입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하는 믿음으로 한 50m 정도 가면
작게 손으로 징광옹기라고 쓴 간판이 보입니다.
결론만 이야기하면
미력 옹기를 못 봐서 비교는 안 되지지만
지금 근질근질 거려서 죽겠습니다. ㅠ,.ㅠ
밥공기랑 국그릇만 사려고 갔었는데
제일 저렴하게 나온 건 만원에서 만 2천원 ( 5천원인가? ^^;)
일반적인 그릇은 2만원과 2만 5천원이더라구요.
신랑꺼랑 제 꺼랑 밥공기 국공기만 사야지 했는데... 헉... 9만원...
근데 정말 옹기 종류도 다양하고 색깔도 정말 예쁘더군요.
모던 스퀘어처럼 넙데데한 밥그릇과 국그릇도 있고
일반 적인 옹기 모양의 것들과 곡선을 살린 것 등
옹기 종류가 다양한데 놀랐습니다.
어제 엄마만 아니었어도
카드로 냅다 긁었을텐데 엄마가 한 번 더 생각해보라는 바람에 그냥 꾹 참고 왔습니다.
직화되는 뚝배기도 제일 작은 게 3만원부터인데 정겹더군요.
다른 손님이 오셔서 사진도 못 찍고 그냥 왔습니다.
저 번에 다른분이 올려주신 징광 옹기 사진보고 좀 밋밋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빛깔이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예뻐요.
한 옹기인데도 앞과 뒷면에 색깔이 다른 게 있었습니다.
직접 가보시고 비슷한 색으로 맞춰 구입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지를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지르게 되면 사진 올리겠습니다. ㅠ,.ㅠ

최순실 전현무 최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