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에서 온 칼이랍니다...
이걸 첨엔 뭐할때 쓰나 답답했는데 막상 쓰다 보니 여기 저기 잘 쓰고 있네요.
한동안 키친에 장식용으로만 놓고 있었는데...
저 나무조각이 칼 받침이에요.
특히 샌드위치 메이커로 만든 샌드위치 반으로 가를때랑 피자 잘라먹을때 참 좋더라구여.
june처럼 칼질 못하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듯,,,
그 힘든 당근 썰기가 뚝뚝 잘 썰리더라구요,.
파프리카 다질때도 좋고...
상자 보니까 전용 도마도 있던데...
그 도마 하나 있음 참 좋겠던데... 둥근 도마라서 완전히 이칼 전용 이더라구요.
저번 부터 한번 올린다는게... 두달이 지나 버렸네요...
에이고... 이 게으름뱅이....

더 멋지게 들어가 주세요.blog1.mvp47.com
신혼이시면
전 파세코를 씁니다
근데 아주 만족합니다
전 직장에 다니고 가족은 3
아침먹고 돌리고 나가고 저녁먹고 돌리고 식기세척기에 그릇모아두는 것 보다 훨 좋습니다
식기세척기 엄첨 많이 생각해서 12인용 살라구 했는데 남편이 날 위한다고 그냥 주문했더군여
그리고 식기세척기 평생 쓰는건 아닐듯 저도 첨인데 이거 잘써보구 나중에 좋은 거 또 사려구여]
지금은 대단히 만족스럽고 진작 안산걸 후회합니다
그리고 12인용은 모두 아래에 있어서 밑에 구부리고하면 불편 신혼이면 가격도 저렴한 파세코를 사세요
잘 닦깁니다 아이생기면 젖병도 삶고 근데 많이 모아두도 사용할려면 불편 하루 두번씩 돌리니까 편리 무엇보다 싱크대 위에 올리는게 좋음 결혼 11년된주부임 참고로

그릇 구경하세요.
광주요에서 찾아온 도화문 시리즈예요.
집에 가져와 싱크대 위에 쭉 올려 놓으니 생각했던것 보다 볼품 없고 초라해서 실망이었는데,
자꾸 보니 소박하고 화려하지 않은 것이 점점 마음에 들어요.
무늬가 보일듯 말듯한게 매력인 백자랍니다.
그리고 우리 밥상에서만 볼 수 있는 종지,쟁첩 같은 그릇 종류들이 있어서 더 정감이 가더라구요.
작은 접시종류가 없어서 완벽한 반상기의 모습은 아직 갖추질 못했구요,
따로 구입해 가면서 제대로 된 모습을 갖추어 가야 할것 같네요.

내일날씨 왕육성셰프 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