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란 존재가 감옥에 있는 한 태극기 시위는 그치지 않고
계속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긴 한데,
저들이 그 때문에 박을 풀어주자고 결정할 가능성이 꽤 된다고 보는데,
이 경우 박이 석방된 뒤 정치적 행위나 태극기 시위에 가담하거나 부추키는
일을 안한다는 전제가 깔릴 때 풀어도 풀어주겠지만...
암튼 태극기 시위로 목적한 바를 얻자면
오늘 삼일절 집회 같은 거대 집회를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해야 된다.
주말 마다 하지 않아도 된다. 한 번 하더라도 적이 공포를 느낄 정도로
규모가 중요하고 시위의 강도도 중요하다.
우병우 기상청 홍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