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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3-02 01:07
[속보]최남수 매스 스타트 경기방식TN 사장 "각별한 각오로 회사 끝까지 지킬 것"(애국동지님들끝까지지원사격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우편
조회 : 1,365  

최남수 사장님을 우리애국동지들이 끝까지 지지하며 응원해드릴것입니다.


추운데 힘많이내십시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참언론사 애국 YTN을 반드시 철통같이 수호해주십시요!


 


업무방해금지가처분이 조만간인용되면 공권력투입을 정식요청해주십시요!그리고 법대로 시시비비를가려응당한징계처분을내려주십시요!(MBC김세의기자님과같은 애국기자앵커분들이 자유대한민국엔 아직많이있습니다.이런분들의 애국YTN입사를위한 문호를 새롭게 활짝열어주십시요!)


지금 자유대한민국에 곧진행될 평창핫이슈및그외검찰성희롱사건BBK사건등 핫이슈속보들이 얼마나많은데 노조원들이 손을놓고 있단말입니까?


그리고 더욱더심각한것은 법치주의 대한민국에서 법대로 선임된 CEO에게 출근을막고신변위협까지한것이사실이라면이건보통심각한문제가아니라사료됩니다.


앞으로더큰위험방지를위해서라도 공권력투입을꼭공식요청 해주십시요!


이 살인추위에 차디찬 아스팔트위의 매서운 찬바람의맛을꼭 보여주십시요!


이제 대화하자는말이 마지막 최후통첩이라 전해주십시요!(공권력투입 최후 사전정지작업일환)


***P.S***


 


현재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서 쌍방 법적공방 수사중인(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자유한국당


김진태의원조작증거자료공유) VS JTBC손석희사장 일명사망유희끝장토론의장을 주선요청!<변대표측유튜브를인용하자면검찰측에서도머리아프니까 양측에서만나끝장토론을제의했다고함.>YTN스튜디어에서 하기가 어려우면 모처에서라도 유튜브 LIVE생중계! OR 녹화해서 YTN에서 방송! )


JTBC최순실태블릿PC조작의혹FACT밝히기위한 대특종!을 꼭 터트려주십시요!(일개 개인적인 사건이아니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박근혜대통령님탄핵의 도화선이된 국가중대사안입니다.검찰은 JTBC1차고소장을제출한지1년이 되었는데아무런가시적인수사결과물을내놓지못하고있습니다.이게 말이되는소리입니까?


또한지금 자유대한민국 어느 언론사에도 진실FACT(국과수및JTBC2차고소장적시된조작증거자료)을 내보내지않고있습니다.이제 자유민주주의대한민국 애국YTN최남수 사장님께서 자유민주주의대한민국


철통수호를위해 구국의총대를매어주십시요!시간이촉박합니다. 반드시 대특종을 터트려주십시요!


 


***애국YTN주주일동 배상***


 




 


 ***관련 뉴스 발췌***


최남수 YTN 사장 "각별한 각오로 회사 끝까지 지킬 것"



  • CBS노컷뉴스 

  • 2018-02-04 01:34







또 다시 사퇴 거부…보도국장 후보 지명 포함해 현안 논의하자 제안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지부장 박진수, 이하 YTN지부)가 최남수 사장 퇴진과 YTN 바로 세우기를 내걸고 파업 중인 가운데, 최남수 사장이 '사퇴 거부' 의사를 재차 밝혔다.



최 사장은 3일 YTN 사내게시판에 글을 올려 "저에 대한 일부 노조원들의 공격은 이미 도를 넘어선 지 오래"라며 "그럼에도 사장으로서 끝없이 참고 참으며 대화하다 보면 길이 열릴 것이라는 신념과 희망을 갖고 온갖 수모를 견뎌왔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지난 2일 퇴근하기 위해 사장실을 나왔을 때 YTN지부 노조원들과 4시간 가까이 대치했던 상황을 두고 "집단의 힘으로 사장인 저를 가둬두고 폭언, 욕설, 조롱 등 언어 테러를 가했다"고 설명했다.
 



최 사장은 "(노조는) '당장 사퇴하지 않으면 보내주지 않겠다'고 저를 겁박하다가 5일 오전까지 사퇴하거나 노조와 싸우겠다는 뜻을 밝히라고 요구하며 응하지 않으면 계속 가둬두겠다고 협박했다"며 "7일까지 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하고 겨우 풀려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 사장은 "7일까지 제가 사퇴를 포함한 거취 표명을 할 것이라는 내용의 오보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저는 집단적 폭력에 어떤 경우에든 무릎 꿇지 않겠다. 사퇴는 없다. 제게 주어진 권한은 건강하게 행사하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안 필터 작동]


최 사장은 YTN지부가 집에 찾아오겠다고 예고했다면서 "아무리 사적 생활 공간까지 침범하면서 저에게 '항복'을 받아내겠다고 해도 저의 굳은 결심을 바꾸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또한 "지금 YTN에서는 법치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불법 무도한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 입장이 다르고, 노조가 원하는 사람이 사장 또는 보도국장이 되지 못했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가. 이렇게 하고도 어떻게 민주주의를 얘기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6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을 언급하며 "보도국장 후보의 지명을 포함한 모든 현안을 놓고 대화할 것을 노조에 거듭 제안한다. 방송 정상화가 시급한 만큼 협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자"고 제안했다.
 



최 사장은 "파업으로 일손이 태부족인 상태인데도 방송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임직원 여러분에게 미안함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저도 각별한 각오로 회사를 끝까지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YTN지부는 2일 오후 퇴근하려던 최 사장을 둘러싸고 항의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날 MBC '뉴스투데이'에서 언제든 대화를 하자고 해 놓고 정작 노조와 마주칠 때면 묵묵부답인 태도를 지적한 바 있다. 또한 정복을 입은 경찰이 회사에 들어온 것에 대해서도 강력히 문제제기를 했다.
 



박진수 YTN지부장은 "여러분들 어떤 의견인지 잘 들었으니 본인이 고심한 후에 결정하고 싶다고 했다"며 "본인이 (그 상황을) '듣는 자리'라고까지 했는데 빠져나가자마자 '집단 린치'라고 하는 건 (최 사장의) 부적격을 보여주는 또 한 장면"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CBS노컷뉴스 18. 2. 3. YTN 갈등 심화… "대화 없이 노조 조롱"vs"집단 린치")



한편, YTN지부는 5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YTN 사옥 로비에서 파업 5일차 집회를 연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하종강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의 미니 강연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917833#csidxa6e020f8939c85daca3a863c27f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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