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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14명 중에 13명이 탈북자 중에 간첩이 있다고 손 듬 (1명 빼고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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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위장간첩 새끼가 공무원이 되어서 탈북자 정보 다 북에 넘김
결론: 현재 간첩이 아닌 탈북자는 생존 불가능한 상황 (특히 현 문재인 정권에 간첩이 아닌 탈북자들이 생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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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탈북자 위장간첩 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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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 지원하고 북한선교하는 탈북자 출신 보수행세한 목사새끼가 위장 간첩
이런 새끼들이 돕는 척 하면서 북한 선교하는 척하면서 탈북자 정보 다 북에 넘김
탈북자들의 반공사상은 문민정부(김영삼 정권)가 들어설 무렵 달라지기 시작한다. 한경직 목사는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1990~)' 명예회장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하며 북한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당시 영락교회에서도 북한 어린이를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또한 한경직 목사는 복음 전파, 남북 화해 등에 기여한 공로로 1992년 종교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템플턴상을 수상하였다. 한경직 목사는 수상금 전액을 북한선교금액으로 써달라며 영락교회에 기증했다.
현재 영락교회에는 북한선교센터를 중심으로 약 5~6개의 부서에서 북한선교를 하고 있으며, 북한선교관련 예산이 전체 예산중에서 두 번째로 많은 액수(약9억,2006년기준)를 차지하고 있다. 한경직 목사가 북한선교금액으로 기부한 템틀펀상 수상금(약20억)을 포함하면 이 예산은 선교관련 예산중에서는 가장 많은 액수로 영락교회의 북한선교에 대한 관심을 말해주고 있다.

결론: 이승만-박정희-전두환 시절의 탈북자들은 대부분 반공, 극우성향을 지니고 있었지만
그런 새끼들 중에서도 상당수가 위장 간첩으로 밝혀짐
그리고 김영삼 시절부터 강력한 반공노선을 걷던 탈북자들이 대놓고 북한선교로 노선을 바꿈
그리고 김대중 정권때 안기부(옛 국정원) 정보= 국내기밀 + 탈북자정보 다 김정일한테 다 넘겨줌
(미국으로 망명한 전 안기부 직원 김기삼씨 증언을 통해 나온 이야기)
사실상 김대중 정권 이후부터 제대로 된 탈북자들이 남아있는지 조차 의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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