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벤츠를 타고다니며 부유한 자본가 행세를 했다."
저곳,월남의 과거는 이곳,한국의 현재이다.
지금,민주,평화,민족을 거론하며 북한과의 공생을 도모하자는 일단의 무리들이 존재한다.
그들의 그 더럽고도 타락한,그러나 사악한 입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정의,민족,하나됨,통일 이라는 미사여구,그리고 이상주의적 이념으로 가득차 있다.
그러나 그들의 정체성은 전술한바와 같은 존재들,즉,"나는 벤츠를 타고 다니며 부유한 자본가 행세를 했다."라는 존재들,즉,한국 사회에 암약하는 간첩들일 뿐이다.
계속하여 그 월맹 간첩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부유한 자본가 행세를 하는 나를 월맹의 간첩으로 오인하는 이들은전혀 없었다.
이를 토대로 나는 월남의 고급정보를 실시간으로 월맹으로 타전하였다."
그렇다.
그들,한국 사회에 암약하는 간첩들,그들이 어떠한 분야에 침투해 있든 그들,북한의 지령에 충실한 간첩들은 지금 이시간에도 한국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북한으로 타전하고 있는 것이며 그들의 그 배반적 암약은 바로 다음의 목적,그리고 목표만을 지시하고 있을 뿐이다.
"결전의 날,우리들은 무 혈 입 성 할 수 있 었 다."
저곳,월남의 과거와 이곳,한국의 현재는 너무나도 동일하지 않는가?
매스스타트 홍선주 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