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건국과 동시에 붕괴된 미군정영역의 사회주의 국가인 인민공화국 지역 ‘씨족 신앙 천도교’가 유럽의 유대교인가?
미국은 좌파정부의 미북대화 중매를 납득 못한다고 했다. 우익 국민도 납득을 못한다. 그런데, 대단히 어이없게도 ‘납득’(?)을 하는 이들이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매개로 속아넘어간 유럽 멍청이들이다. 평창 올림픽에서 유럽에서 온 기자들이 한국 언론에 퍼부어댄 메시지는 얼마나, 민중신학(천도교)가 유럽에 한 거짓말을 맹신하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몰트만이란 신학자의 저술은 장기간 자신의 신학체계에 반대되는 민중신학과 연대를 표하는 구절을 보였다. (알고 그랬을까, 모르고 그랬을까? 두 경우가 겹쳐 있지 싶다. 그 신학자의 주된 독자는 그 모순을 결코 모른다는 생각이 지배하며, 한국의 문제를 모르지는 않았기에 적었지 싶다)
1987년 이후에 좌파진영은 무조건 미국을 몰아내기 위해서 자신의 배경이 되는 후원세력을 만들어야 했다. 그 과정에 신학적 거짓말을 한 것이다.
게르만 민족에 소수민족 유대인도 아니고, 죄가 없되 상업을 독점해서 생긴 문제도 아니다. 인민공화국에 ‘다 걸기’를 했던 인구는 20% 정도요, 그들에 생긴 문제는 <재산갈취>와 <인명학살> 때문이다. 그들이 국가권력에 의해 피해라고 하나, 그것은 공권력에 의한 것일 뿐이다. 일반국민에 기억은 직접 그들에 의한 ‘학살당함’과 ‘강탈당함’의 기억이다. 이는 게르만 민족이 유대인에 대한 시각과는 명백히 다르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유럽 엘리트들은 민중신학파들의 주장을 곧이곧대로 믿고 후원했다는 사실이다.
평창 올림픽에서 국기를 못 쓰게 한 것에 국민은 격분했고, 좌파정부는 그게 뭐 어때 했다. 그들의 소속은 대한민국이 아닌 곳에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에서 삼국통일신라 이후에도 삼국시대를 그리는 백제 유민들이 후백제를 건국 하듯, 대한민국 건국기 때 붕괴된 사회주의 국가 유민들의 20% 정도가 단결하는 모습이다. 한국 국민은 현행 법상 내란죄가 맞으며, 그것이 처벌이 가능한 시점에서 북한폭격이 이루어져서 김정은 섬멸과 좌파정부 붕괴가 동시에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천도교는 중국에서도 20세기에 존재한 유교 신앙이 항일운동과정에서 변조된 유교체제일 뿐이다. 기독교자체가 아니다. 세계교회협의회는 결과적으로 기독교가 명백히 아닌 것을 받아들이며, 한국 교회 박해를 지원한 모습이다. 더불어,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대리하여 한국 국민을 40년간 박해하도록 대리 침략한 침략자일 뿐이다.
당당하게, 한미동맹 대한민국에 소속 없음을 밝히는 무의식의 흔적. 모든 정치에서 한미동맹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붕괴를 지향하는 좌파정부의 남북관계 정책 설계가 바로, 북한폭격을 반드시해야 하는 이유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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