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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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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5 22:06
월간조선속보) 안희정, 김지은씨 폭로 있던 날 "미투 운동에 우병우두 동참해야" 강조
 글쓴이 : 우편
조회 : 1,424  

내가 예전부터 말했지만, 좌빨들은 정상적인사람은 할수 없다는 팩트 전혀 인간적인 감정과 공감능력이 결여된 싸이코패스들만 할수 있단 것! 




박근혜대통령처럼 오직 국가와 국민만 생각하며 열심히 일해온 아무런 죄가 없는 박근혜대통령은 반드시 복귀해야 한다! 




안희정, 김지은씨 폭로 있던 날 "미투 운동에 모두 동참해야" 강조


"성 평등 관점에서 인권 유린 막아내는 새로운 문화 만들자"고도...








글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5일 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안희정 충남지사가 같은 날 열린 도청 행사에서 "최근 확산하고 있는 미투 운동은 인권 실현의 마지막 과제로 우리 사회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안 지사는 이날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3월 행복한 직원 만남의 날'에서 미투 운동은 남성중심적 성차별 문화를 극복하는 과정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안 지사는 또 "우리는 오랜 기간 힘의 크기에 따라 계급을 결정짓는 남성중심의 권력 질서 속에서 살아왔다"면서 "이런 것에 따라 행해지는 모든 폭력이 다 희롱이고 차별"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이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을 발전시킨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며 "성 평등 관점에서 인권 유린을 막아내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자"고 말했다.  

 


이어 "이제 남아 있는 것은 문화 속 성차별과 폭력의 문화를 극복해 인권을 진정으로 실현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민주주의의 마지막 과제로 인권 도정이 계속해서 지켜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로부터 몇 시간이 지난 후, 안 지사의 측근 중 한 명인 김지은 충청남도 지사 정무비서는 JTBC뉴스룸을 통해 안 지사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안 지사는 "합의한 관계였다", "강압이 없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글=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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