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운동 사기란 증거
이재용 집유석방과 장충기 언론사 삼성혈맹 문자 메세지 덮는 삼성이 짓으라면 짓고 조용하라면 조용
제대로 할려면 홍준표 돼지발정제로 강간미수범부터 잡아야 하는데
삼성이 도와주니 홍준표에 어떤 세력도 찍소리 못하네
오히려
2017년 2월 성완종 뇌물사건2심에 무죄 받아
대선 출마 하여 당시
여당 표 잠식해 문재인 당선에 일조한 홍준표
그후 당대표까지
고은 성추행도 공소시효 지난건데 떠드는데 홍준표 돼지발정제는 찍소리도 안해
삼성가 이윤형과 이건희 죽인 이재용 삼성장학생 안희정 토사구팽 시키는 게 쉬운게
이재용은 지아버지 이건희 까지 살해하고 성매매 했다고 뒤집어 씌운놈
상황에 따라 삼성장학생 안희정 하나 토사구팽 시키는 건 일도아니다
홍준표 아들이 삼성직원이고
삼성이 시키면 뭐든 개노릇 한다
한 신문사에서는 장충기를 덮기 위해 안희정 지사의 내용이 나왔다는 내용의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럼 장충기 사장의 내용은 무엇인데 이정도 충격파로 가리려고 하는것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장충기 사장이 전현직 언론사 간부들과 주고 받은 문자메세지가 언론에 공개가 되었고 이를 통해 삼성과 대한민국의 언론사들이 유착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내용을 고발하는 내용이다
홍라희 ?년이 배후로 문재인 ?세도 알고 있었어 안희정은 토사구팽 시키는거야 명박이 처럼 서지현이 성추행 폭로직후 2월5일 이재용 느닷없이 집행유예 석방 이후에 DAS 소송비용 이학수가 이건희 사 해 명박이 줬다고 했다 학수이건희 이명박 처벌받는 수순 결국 이재용 집행유예석방을 폐하고 삼성알바 문제인이 삼성을 제대로 수사하니 삼성가 이윤형과 이건희를 이재용이 암살했다면 증거가 없을 수 없다고 세계 미디어가 선전 고교 동창으로 선거연설까지 도와준 이윤택 성폭행폭로로 청렴결백한 문제인 포장하는 쇼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이렇게 말했다.
("무지라는 것은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다. 무지한 자는 일상 외에는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그것이 악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평범한 악을 경계하며 깨어있는 양심을 통해 무지와 결별 해야만 한다. "
한국 사회는 지금 그 누구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거짓을 고발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양심고백을 하지 않는다. 다만 위에서 시켜서 하는 거니까, 직분에 충실할 뿐이니까 나는 죄가 없다는 듯이.
그러나 바로 '이런 무사유가, 인간 속에 존재하는 모든 악을 합친 것보다도 더 많은 파멸을 가져올 수 있다'며, 한나 아렌트가 그렇게 두려워했던 '악의 평범성'이다.)
진짜 악마는 다른곳에 있는게 아니다
불의에 침묵하는 평범한 인간들이 사탄이고 악마다
그것을 아는 세계 자본과 금융을 지배하는 일루미나티가 이용하고 교육시켜 세상을 쉽게 지배하려 한다
비판자는 세상의 잘못을 바로잡아 올바로 고치려는 긍정자이다
오히려 세상에 수긍하는 침묵자들이 부정자들이다
그리스도는 세상을 비판한 비판자이다
결국 당시 세상의 기득권 바리세인에 잡혀 신성모독죄로 사형당했다
철학자는 세상을 의심하고 비판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거짓을 바로잡으려는 것이다
그러니 이글이야말로 진정 그리스도의 뜻을 따르는세계 선교의 글이다
홍선주 우병우 유웨이 어플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