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부족 문제로 상비군 운영 중단, 슬라이딩센터 연중 폐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깜짝 은메달을 따낸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이 메달 획득의 기쁨도 잠시,
작심한 듯 쓴소리를 쏟아내며 성토했다.
이용 총감독이 이끄는 봅슬레이 4인승팀은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기자회견 열었다.
파일럿 원윤종(33·강원도청), 푸시맨 전정린(29·강원도청)과 서영우(27·경기연맹),
브레이크맨 김동현(31·강원도청)으로 구성된 4인승팀은 평창올림픽에서 1~4차 합계 3분16초38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12월 처음 호흡을 맞춘 이들은 기적에 가까운 레이스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초 올림픽 봅슬레이 메달을 따냈다.
" 미래가 없는거 이제야 아셨나요"
박대통령을 탄핵하고 문가가 대통령이 되었을때 예견된 일이지요.
안종범이 기획하여 만든 재단이 박대통령이 동계스포츠의 지속적인 지원을 위하여
좋은 생각이라고 하여 만든 재단인데 적폐니 지랄이니 하면서 구속하여 망신을 주고
그나마 대기업이 비인기 종목에 지원하여 하계와 동계 올림픽에서 성적을 냈었는데 이제 어느 대기업 총수가 지원해주랴~~~
그래도 당신들도 문가를 뽑았겠지 그러니 조용히 하세요
경제면 경제, 정치면 정치, 문가가 손대는 곳마다 망가져가는 대한민국
조선말 처럼 어느 나라의 속국이 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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