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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3-07 17:27
[긴급] 문병신, 북조선 핵폐기 '대안없다'매스 스타트 경기방식실토
 글쓴이 : 우편
조회 :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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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홍준표 대표의 다툼 전말…'대안 있냐' vs '왜 나한테 뭍냐'


 


기사 이미지확대 사진 보기[보안 필터 작동]



[서울신문]문재인 대통령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다음 달 개최 예정인 남북정상회담을 두고 정면충돌했다.장제원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문 대통령과 여야 정당 대표 오찬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과 홍 대표 사이에) 언쟁이 있었다”고 전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와 관련 “언쟁이라기 보다는 열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장 대변인에 따르면 홍 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핵폐기를 전제하지 않은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무용론’을 제기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당연히 우리의 목표는 비핵화이고, 핵확산 방지나 핵동결로는 만족하지 못한다“면서도 “핵폐기가 어려울 수 있는 현실적 문제를 보면서 핵폐기 전 단계까지 이런저런 로드맵을 거치는 것은 있을 수 있다”고 답했다.



홍 대표는 “(북한이 언론 발표에) 비핵화 의지를 넣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유훈으로 수없이 밝혀왔는데 그게 전부 거짓말이었다”고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지금 현재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고, 적어도 (북한과 미국간) 선택적 대화 예비적 대화를 위한 미국의 요구 정도는 갖추어진 것 아니냐고 보는 것뿐”이라며 “성급한 낙관도 금물이지만 ‘다 안 될 거야, 다 이것은 그냥 저쪽에 놀아나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실 일도 아닐 것”이라고 했다.



홍 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북한과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대화를 반복하는 동안 북핵은 완성 마지막 단계에 왔다. 3개월, 1년내 핵 완성을 이야기하는데 (남북정상회담이) 시간벌기용 회담으로 판명나면 국민들은 어려운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며 “대안이 있냐”고 물었다.



문 대통령은 이에 “홍 대표는 어떤 대안이 있느냐“고 반문했고, 홍 대표는 “모든 정보와 국제사회를 총망라하는 문 대통령이 내게 물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맞받았다. 장 대변인은 홍 대표 발언 이후 문 대통령이 더 이상 이 주제에 대해 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과 홍 대표는 문정인 대통령 특보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홍 대표는 “(문 특보는) 한미관계를 이간질시키는 사람”이라며 “국제사회의 큰 오해를 받을 수 있어서 나라를 위해 문 특보를 파면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대해 “문 특보 발언 부분은 강연 중에 어느 한 대목만 떼어 놓고 문제 삼은 것으로 전체 발언의 맥락을 봐야 된다”며 “우리 정부의 관계자들이 똑같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것이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조화를 이룰 수 있고, 우리 정부는 잘 조율된 논의 속에서 목소리가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청와대 핵심관계자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email protected]


 



 


씹방자는 그냥 우리의 의사를 전달하는 개새끼일뿐이고,


 


문병신 대화로 비핵화못한다 뽀록났다!!!


 


 


 


홍 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북한과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대화를 반복하는 동안 북핵은 완성 마지막 단계에 왔다. 3개월, 1년내 핵 완성을 이야기하는데 (남북정상회담이) 시간벌기용 회담으로 판명나면 국민들은 어려운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며 “대안이 있냐”고 물었다.



문 대통령은 이에 “홍 대표는 어떤 대안이 있느냐“고 반문했고, 홍 대표는 “모든 정보와 국제사회를 총망라하는 문 대통령이 내게 물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맞받았다. 장 대변인은 홍 대표 발언 이후 문 대통령이 더 이상 이 주제에 대해 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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