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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3-08 22:41
매맞아야 하는 리더 특우병우 ㄷㄷ.jpg
 글쓴이 : 우편
조회 : 1,374  

a42t.jpg



권한을 지 마음대로 넘기는 리더야,



존칭이 필요가 없는 애들이다.




대통령,당대표나, 기업의 CEO,총장,장관이 되는경우 주어지는 권한은,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것이다.




자리에 주어진 권리가 아니다.






대통령은 헌법을 수호하고, 대한민국을 수호할 막중한 책임이 있는 자리다.




현직 대통령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경청을 하라는것이다.



제3자나 제3자의 기관에서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한다면, 이것은 헌법을 무너트리겠다는것,




설령 그것이 국민들의 주된 이야기라고 할지라도, 옳지 않다면,




바로 잡아야될 책임과 의무가 대통령에게 있다.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이 최종 결정을 한다는 국민들의 믿음과 신뢰를 깨선 안된다.




사회가 무너져 내릴것,



현직 대통령에게는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와 책임을 다 할수있게 막대한 권한이 주어져있다.



계엄을 선포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것,




a42t.jpg




그랬더니 청와대,당대표 밑에 비서라는 애들 몇명이 나서가지고,



이렇게 해본다, 저렇게 해본다. 자기가 나선다는거다.




감히 비서들 따위가 국정을 이렇게 해본다. 저렇게 해본다.



책임능력이 없는 비서따위들이 독자적으로 결정을 한다?




물론 이야기는 할수있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책임능력이 있는자가 해야 한다.




개개인의 능력을 떠나, 




책임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정권자가 되지 못한다는것이다.




안희정 말대로 비서는 손과 발에 불과하다.




자문관은 따로 둬서, 최종 결정을 책임자 본인이 하는거다.




그런데 최종 결정에 대해 비서가 도전한다.




이거는 용납 할수가 없는거다.




그러하다면 비서에 맞지 않는 사람이다.




비서가 아니라 자문관에 배치하는게 이롭다.




비서는 비서답게, 행동해야 한다.




손과 발, 내시가 왕 위에 상전이 되면 되겠나,




충성을 이야기하며, 이간질을 해서, 자신의 자리를 유지하려고 하겠지.




중국이 이렇게 하다가 몇번 나라가 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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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유가 있더래도, 책임자는 권한을 넘겨선 안된다.



비서는 리더에 도전할 수 없다.



쥐 죽은듯이 살고, 시키는것만 해




 사무적인 것에 YES만 하라고,



비서들에게 권한을 주면, 어떻게 되는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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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치소 가고, 빨래질 당한다.




박근혜 처럼 탄핵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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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능력이 없는 자에게 권한을 넘긴다?



책임감이 없고, 의무감이 없는 자다.



바로 해고하고, 탄핵해야 한다.



결정은 책임자가 한다.



권한을 넘긴다는것은 책임과 의무를 놓겠다는것,



절대 용인할수가 없는 행위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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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능력이 없는 자들이 권한을 쥐게 되었을때,




나라가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졌다.




권한을 정당하게 얻은 자의 최종 승인하에서,




결정되어야만, 사회가 안정되는것이다.




제3자에게 자기에게 부여된 권한을 위임하는 경우,




절차적 민주주의를 무시하겠다는것,




전직 당대표, 전직 대통령에게 권한을 위임하려면,




권한이 부여된 자리에 앉히거나,




경청해서 합리적이라 생각하면 현직 대통령 본인이 승인해야 한다.




하지만 권한 자체를 넘기겠다는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다.




심지어 책임능력이 아예 없는 민간인들에게 결정권을 넘긴다는것,




정말 위험할수 있다.




이유가 어떻게 되든간,




권한을 넘긴자도 결코 좋게 끝나진 않을것,




권한을 넘기지 말고, 경청을 해야한다.




권한자가 납득이 안가는데, 승인하는 순간, 




이것은 헌법 쿠데타다.
















리턴 김소희 매스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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