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간이시상식에서는 메달대신 수호랑을 나눠주는데 논란이 될만한 장면이 포착됨

피겨페어부문 간이시상식중 중국 피겨여선수가 인사를하려고 수호랑을 스윽 내려놓음

뒤돌아서도 인사를함

이제 슬슬 들어가려고 수호랑을 다시 줍는듯싶었더니

는 훼이크 아까보다 더 세게 수호랑을 집어던짐

매우 세게 던져져 가드라인까지 박힌 수호랑의 모습

그렇게 중국선수들이 인사할때까지 박혀있었던 수호랑ㅠㅠ

반면 1위를 한 독일 페어선수들의 경우 보다시피 가지런히 수호랑을 위에 올려놓은 모습 (인사를 할때도 수호랑을 예쁘게 들고 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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