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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3-09 23:17
뱅모 "김지은과 배현김영철"
 글쓴이 : 우편
조회 : 1,370  






뱅모


 


 


[김지은과 배현진]


 


 


 이미지: 사람 1명


이미지: 사람 1명 이상, 실외


 


 


김지은과 배현진의 엇갈린 운명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친북*깡통진보 진영에서 착취당하며 지내는 청년들이 했었던 생각..


"씨발, 내가 지금은 몸도 바치고 마음도 바치며 개고생하지만, 언젠간 올라설 수 있는 기회가 열려..."


...

친북*깡통진보 진영 ?년들의 요즘 생각...


"평양이 망할 거 같아. 햇볕이나 우리민족끼리도 망하는 거지. 이 동네엔 미래가 없어.. 씨발, 내가 호구냐? 왜 내가 몸과 마음을 착취당하며 살아야 해?"


 


자유민주*자유통일 진영에 대해 청년들이 가졌던 생각...


"저거, 극우 아냐? 아니, 세상이 어느 땐데, 북한을 [적]으로 돌려? 북이 좀 이상야릇한 나라라는 것, 다 알잖아? 근데 왜 새삼스레 [대량학살 인권유린]이라고 호들갑이야?"


 


자유민주*자유통일 진영에 대해 청년들이 가지기 시작한 생각...


"어, 저긴 무주공산이네! 나두 자유민주*자유통일 외쳐볼까? 운 좋으면 왕창 뜨겠는데?"


계산속이 뻔 하긴 하지만, 암튼 좋은 일이다.










마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홍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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