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스케이트에서는 저런 날 들이밀기 승부가 자주 나오지만 단거리에서 나온 승부가 아니라
무려 15km 바이애슬론에서 나온 승부
35분 47초의 경기 이후 나온 역대급 피니쉬
100분의 1초까지 같이 찍혔으나 뒤에 프랑스 선수 신발이 먼저 들어와서 사진 판독 후 금메달
앞쪽 독일 선수가 은메달
독일이 계속 프랑스를 바람막이삼아 쫓아왔고 엄청난 막판 스퍼트 보여줬고 10m만 더 있었어도 역전인데 참 아쉽
프랑스 선수는 꾸준히 1등하다가 자기가 진줄 알고 화냈으나 결국 금메달
바이애슬론 초반에 관중 폭망이었는데 요새는 경기장 점유율 꽤 됩니다
유럽에서는 대회마다 정말 미어터지는데 왜 인기있는지 알것같네요
꿀잼임 가보고싶음


김소희 스벤 크라머 홍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