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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3-10 23:29
대한애국당이 한화케미칼는 길
 글쓴이 : 우편
조회 : 1,382  

애국당이 잘 흘러오고 있는 것 같지만


변 분란에서 지금까지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애초에 변이 정책위의장으로서 당원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고 변의 문제점을 얘기했지만 못 알아듣더라


문제는 조대표가 변을 감싸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대표가 정말로 나라를 생각하는 올바른 마음을


갖고 있었다면 변의 분란도 없었?테고


정미홍도 나가지 않았을테고


정미홍의 사심없는 직언으로 외연 확장이 되었을 것이다




변의 기질을 보면 마음 속에 담아 둔 걸 숨기지 못하고


내뱉는다


제일 처음 만들어졌던 당 카페, 지금은 대한애국당 평당원


정치개혁 모임으로 바뀐 카페에서, 하루종일 살다시피하며


지도부 이간질을 내뱉었다




당 공식 카페였던 그 카페는 ~정치개혁 모임이라 칭하여


조원진대표를 여전히 대놓고 까고 있다




왜 이런 카페를 방치하는가?


왜 이 카페는 진성당원들의 카페는 내걸지도 못하는 


당로고를 아직도 그대로 쓰고 있는가?


왜 당에는 아직도 변의 무리들이 그대로 있는가?




여기에 대해서 합리적인 의문이 들어야 정상 아닌가?


이런 합리적 의문에 근거한 건전한 비판은 새겨들어야


하지 않는가? 음해인가? 




전사 정미홍은 충격으로 병원에서 심각한 상태로 있고,


변희재는 하루가 멀다하고 온갖 찌라시들로 


당에 조대표에 위해를 가하고 있다




당원들이 깨어나야 한다


당대표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애국당을 사랑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사랑해야 한다








양진성 우병우 차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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