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6시간이나 8시간? 아니면 10시간 무한대실 해주는 곳 갔었으면
거의 네다섯번은 꼭 하고 나왔었는데
요즘에는 횟수보다 한번 할때 찐하게 하는 방법을 알게된 것 같다
일베에서 읽은 글인 것 같은데, 아마 섹스하기 15분? 20분 전에 냉수 벌컥벌컥 마셔주면
비아그라 먹는 효능이랑 똑같다고 해서 생각날때마다 마시곤 하는데 그것때문인지 여친한테 애무받고
나도 해주고 흥건해져서 박으면 한 20-30분은 기본으로 하는 것 같다
근데 다양한 체위로 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정상위나 후배위 이 두개로 조져버리는데
내꺼가 생각보다 두껍고 커서 (18cm 근사치) 그냥 쭉 넣어도 닿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어제는 여친 ㅎㄲㅅ 해줬는데 하지 말라고하길래 가만있으라고 살짝살짝 혀로 해주니까 모르겠다고 하대..?
근데 나도 후장으로 하고싶진 않아서 그냥 깔짝깔짝 댔음
어제도 한 5시간 대실 끊었는데 존나 진하게 두번 하고 둘다 기절했음..
근데 궁금한게,
여자가 만약에 오르가즘을 느끼고 방전되서 누워있을때
허리나 골반처럼 예민한 부위나 그렇지 않은 부위를 혀로 자극주거나
몸에다가 대고 입으로 바람불면 막 흐아앙 하면서 느끼던데
오르가즘 느끼고 나서는 대개 이런 반응임?
리턴 우병우 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