孔子가 개색희라면 老子는 상상을 초월하는 개시발색희
-한국경제폭망은 경제의 김영삼?김대중 이후의 경제의 老子화 때문-
현 문재앙 정권에서 터질 폭탄이 많다.
그것을 아무리 박근혜 정권에 책임을 몬다고 해도,
그 뿌리가 바로 김머중(박현채)의 머중참여경제론에서 시작함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물론, 김머중의 경제학을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은 김영삼의 민주자유당이었다.
좌익들이 늘 하는 말이 있다.
박근혜 정권의 경제살리기에 ‘노자’식의 돼지몰이가 많았다.
그 기원이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이고.
그 먼 뿌리로 가면 바로 ‘사상계’에 실린 함석헌의 일반논조다.
그러면, 왜 국민은 각 정권 때마다
선진국형 따져보기. 따져보기, 따져보기. 따져보기.... 그랬다.
따져보기란 결국 지네 말 들으란 것이다.
매 순간, 순간마다 국민은 따져보지 않았다.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게 있다.
자유경제원 김쟁호 교수가 읽는 노자에 대한 황당한 오해. 그리고 불과 아주 최근까지도 정구좨 빠가 老子를 황당하게 오독하고 老子가 자유라고 하는 게 있다.
우파 진영에서 나처럼 정말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서양철학의 근대적 자아=자유로 놓지 않고,
조갑제씨와 자유경제원 집단이 공유하는 老子적 자유라고 말하는 거가 있다.
김정민박사야!! 친중, 친중,.. 조원진 잡지 말고. 이런 중국으로 기울게 하는 문화헤게모니 구조를 비판했어야 한다.
결국, 이 老子라는 게 은근히 ‘사람들을 멍’하게 하면서 권력을 모으는 것이다.
김머중의 대중참여경제론이 시장경제는 막힘이 없는 피 순환 정도로 이해한다. 사실, 그랬다. 신문경제란이 전부 그랬다.
그래서 공포마케팅이 통하는 게 탈 규제요, 안통하는 게 규제. 시장에서 화폐가 많이 나오는 것을 위주로 했다.
결국 3가지 선택지다.
1) 소비자에 폭탄 전가 ... 기업을 살려라
2) 기업을 살리되 세금 때려막기
3) 소비자를 살리되 기업 청산
여기에, 1-1이 있다.
1-1. 기업을 살려서 소비자에 폭탄을 전가하고, 그래서 나온 이익으로 북한에 상납.
물론, 2-1도 잇다.
2-1. 기업을 살리되 세금으로 때려막고 그래서 나온 바로 북한에 상납
김영삼 시대 이후에 경제는 economy가 아니라, 곡식에 쌓인 창고 같은 不死희구 심리로서 老子시스템의 상징 종교가 됐다.
우파 논객 중에서 안타까운 게 있다.
좌익이 끝없이 이데올로기를 논한다.
우파는 간단하다.
북괴가 쳐들어온다. 답답하다. 뚫자
경제가 망한다. 답답하다. 뚫자
언론도 간단하다.
못살겠지 답내놔라.
쭉, 굿에서 ‘막힘’과 ‘풀림’의 변주곡이란 것이다.
독재자들이 老子를 사랑한 거 알거다.
결국, 정보를 안 주고..... 멍~~~하게 빠뜨리면 ‘권력사랑’으로 바뀐다.
지난 박근혜 탄핵 때
롤정미가 권력에 기운 것은 놀랍지 않아.
솔직히, 쭉 법치가 매 순간 순간 그때 집권자에 약간씩 기울었지
그런데, 기우는게 여자가 보지 내놓는 수준의 원색성이란 게 놀라웠고
..
그리고 아주 기본적인 법치가 무너졌는데
알아내는 국민이 없던 거지
탄핵정국의 언론 보도 양식 봐도 느낀다.
노자와 맹자가 묘하게 섞였다.
김정민씨는 이런 문화에서 중국 짱개 헤게모니 구조를 알 능력이 없겠지?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어떤 중국학자 김경일씨의 주장인데, 나는 공자가 개색희면 노자는 개?부랄색희가 주장이다.
군사정권 끝나고 공자 비판했다면,
이젠 불법 탄핵에서 국민 개돼지 만들고 우민화 정치를 한 이 모든 정치의 설계자인 김대중을 이야기해야 한다.
1줄 요약
정말 중요한 거 못 보고, 엉뚱한 데 열중하게 하는 것도 노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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