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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3-13 20:32
진짜 자퇴하진학사 어플라이 싶은데 부모님이 왜자꾸 막는지 모르겠다 ㅆㅂ
 글쓴이 : 우편
조회 : 1,343  

 학교 생활 하루하루가 우울하고 괴롭고


적응도 진짜 안되는데 (진짜 오래 다니다보면 적응 된다는 새끼들 아가리 꿰매고 싶다, 나 중2때부터 부적응이었고 아직까지 적응힘듦)




애미비 씨발년들 어떻게든 자퇴 막을려고


내가 자퇴 한다고 했더니 "3주 더 다녀보고 생각해보자" 이러니까 존나 짜증난다.




진짜 학교에서 공통체 활동 강요하는거 (애새끼들 1년 동안 한 반에 가둬둠, 동아리, 모둠활동, 급식실,) 존나 힘들고 




두명 이상 짝짓지 않는이상 생활하기 힘들게 만들어놨다.




차라리 대학처럼 학과별로 나누는게 낫지


진짜 이렇게 사는건 너무 힘들더라..




엄마아빠 분명 3주 지나면 입 싹닫고 "조금만 더 다녀보자" 아니면"자퇴하면 어떻게 살거냐" 이지랄 할텐데 진짜 개짜증난다




자퇴하고 어디 독재학원이라도 갈테니까 제발 자퇴 좀 시켜줬으면 좋겠다




진짜 뭘하든 학교에 있는것보단 낫다
















차명욱 마더 김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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