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생활 하루하루가 우울하고 괴롭고
적응도 진짜 안되는데 (진짜 오래 다니다보면 적응 된다는 새끼들 아가리 꿰매고 싶다, 나 중2때부터 부적응이었고 아직까지 적응힘듦)
애미비 씨발년들 어떻게든 자퇴 막을려고
내가 자퇴 한다고 했더니 "3주 더 다녀보고 생각해보자" 이러니까 존나 짜증난다.
진짜 학교에서 공통체 활동 강요하는거 (애새끼들 1년 동안 한 반에 가둬둠, 동아리, 모둠활동, 급식실,) 존나 힘들고
두명 이상 짝짓지 않는이상 생활하기 힘들게 만들어놨다.
차라리 대학처럼 학과별로 나누는게 낫지
진짜 이렇게 사는건 너무 힘들더라..
엄마아빠 분명 3주 지나면 입 싹닫고 "조금만 더 다녀보자" 아니면"자퇴하면 어떻게 살거냐" 이지랄 할텐데 진짜 개짜증난다
자퇴하고 어디 독재학원이라도 갈테니까 제발 자퇴 좀 시켜줬으면 좋겠다
진짜 뭘하든 학교에 있는것보단 낫다
차명욱 마더 김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