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더럽고 현실은 무섭다
약속 헌신 믿음 뭐 이런 말들 애초에 인간에겐 없던 말인데
그냥 인간이 인간이라는 종족을 미화 시키기 위해서 만든 말인것 같다
여자는 자기보다 못난 남자 안만나고
예술에서 다뤄지던 여자의 모습은 그저 생존을 위한 선택이었을 뿐
남자는 그저 이쁘고 몸매 좋으면 박고 싶어하는 동물이라 빡촌이던 안마방이던 이리 저리 굴러다니는 동물이고
물론 케바케겠지만 보편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저런 경우가 아닌 경우엔 뭐 그 사람의 외모가 ㅆㅎㅌㅊ라 헌신을 기본적으로 할 수 밖에 없다는 느낌 어쩔 수 없이 순수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그저 다 생존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일 뿐
결국 다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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