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모유감
(존칭 생략)
지 지난 겨울 박성현 주필과 자유본,해방군이
하는 모든 기자회견, 집회를 평일이고 주말이고
어디에서 하는지 사람이 많고 적던간에
빼놓지않고 참석했었다.
그들이 외친 탄핵무효! 국회해산!
한라에서 백두까지... 자유통일 박근혜!
에너지 넘친 그들의 구호는
충분히 많은 이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헌법과 법치가 무너지고
모든 사회 시스템이 반대한민국 간첩들로 채워져
결과물이 되었던 사기탄핵.
거기에 맞선 뱅모의 외침은 한마디로 감동이였다.
그랬던 분이 어제 이상한 말씀을 하신다.
작년 3월1일에 탄기국이 행진을 못하게 한건
충분히 비판할 수 있는데
어게인2017.03.01 태극기 물결을 기획하면서
탄핵무효라는 이 나라를 구하는 외침을 버렸다.
집회, 행진이 재밌어서 국민들이 쏟아져
나온것이 아니라 탄핵의 진실을 알기에
탄핵무효를 외치기 위해 나왔던 것이다.
그런데 탄핵반란 반역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탄핵무효 외침을 빼고 또 우파연합이라는
연막으로 탄핵반란을 지우려 하고 있다.
개헌저지? 우리가 왜?
지들 말대로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나와
탄핵무효 외쳤어도 씨도 안먹혔는데
그 인원에 절반도 안되는 사람들이
개헌저지 외친다고 되겠어?
평균연령 70세. 평생 횃불당 노예로 살아온
노해한 원로들이 우파 목숨줄을 쥐고
또 우리를 횃불당 노예로 만들려는 개수작을 하고있다.
젊은 청년이 평창유감이란 노래로 이슈되고,
김정민 박사가 비트코인 자금세탁한 재앙이와
중국 공산당의 커넥션을 밝혀 2030 계몽에
앞장서 문재앙 퇴진을 위한 바탕을 만들었는데.
원로라는 작자들은 뜬금없는 이슈로
젊은 우파들의 숨통을 끊으려 하고있다.
거기에 뱅모가 있다는게 얼마나 실망스러운지...
뱅모는 자신이 말한 태극기의 첫째 원칙인
탄핵무효를 버렸다.
따라서 뭉칠때 뭉치자는 원칙도 성립될 수 없다.
지난 1년동안 코빼기도 안보이던 교회들이
명박이 잡혀가게 생겼으니 움직이는것 같다.
명박이 구출이라고 하면 너무 티가 나니깐
개헌저지라는 개소리로 태극기 국민을
또 우롱하고 있다.
타락한 교회들이 이 나라를 망친다.
헌법에서 자유를 빼고 좀불을 명시하는
유치찬란한 일이 발생하고
그렇게 쉽게 바뀔 헌법이라면
다음에 얼마든지 다시 바꾸면 된다.
더이상 개헌저지로 태극기 국민을 속이지마라.
저들이 얼마나 속물이냐면
개헌저지를 외치며 탄핵반란세력의 내각제 개헌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무슨 개헌저지가 아니라 주어없는 개헌저지인
이유가 다있다.
뱅모는 탄핵무효 원칙없는 관제데모 중단하라!
대한민국 국민은 3월1일에 이렇게 외칠것이다!!
첫째, 탄핵무효!
둘째, 보궐대통 문재인 퇴진!
셋째, 선제 북폭 자유통일!
노해한 속물들 집회는 보이콧!
진짜 태극기는 진짜 태극기 아래 뭉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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