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리는 막다른 길에 와 있다 - We have no road left.





트럼프 대통령은 탈북인들을 백악관 집무실에 초청해서 간담회를 가졌는데 북핵해결의 방법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기를
"우리는 더 이상 갈 길이 없다. 길이 남아있지 않다" 고 말했다.
올림픽으로 좋은 일이 있을지 누가 아냐고 한 말은 올림픽 끝날 때까지만 참겠다는 의미
지성호씨 연두교서 초청이나 탈북인들 백악관 초청은 그의 결심을 말해 준다. 코피가 아닌 전면전이다.
http://www.reuters.com/article/us-northkorea-missiles-usa-statement/trump-hopes-something-good-comes-from-olympics-despite-north-korean-warning-idUSKBN1FM0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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