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oo 운동은 메갈들의 반란이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성 인권운동은 문제가 너무 많다
그동안 한국 사회는 지나치게 급격히 여성 인권운동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되어 졌고 그 운동을 메갈과 같이 극단적으로 남성을 혐오하는 여성 집단들이
주도 하다보니 그들의 목소리에 의해 만들어진 성관련 법규 또한 법의 형평성에도
맞지않는 초법적인 악법들이 많다
성희롱은 그냥 언어 폭력이다 그런만큼 그런 행위는 경범죄 정도로 처벌 하는게
정상이고 성폭행은 신체적 상해 정도와 정신적 피해등을 적당히 고려한 폭행죄로
처벌하는 것이 법의 형평성에 맞는 것이다
지금처럼 성희롱이 있었다고 직장에서 쫓아내고, 성추행 성폭행을 하였다고
살인자 보다도 무거운 형을 살리고, 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치 않아도
형사 처벌을 하고, 전자발찌를 체우고, 신상을 공개하는 등의 잔학 행위들은
모두 위헌적인 만행이며 또 하나의 인권유린 인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한국 사회는 성범죄 사건이 불거져 여성 집단들이
목소리를 높일때 마다 그 처벌 수위를 점점 더 높여가고 있는 상황이다
어느 한 집단이 목소리를 높인다고 해서 브레이크도 없이 그들의 요구를 그렇게
다 들어주며 처벌 수위를 높여 간다면 머지않아 한국 사회는 남성 혐오증에 걸린
여성 집단들에 의해서 남자들은 모두 범죄자가 되고 말것이다
지금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성 인권운동을 보면 마치 수백년간 억눌려온
여성 집단들이 한 풀이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그런 여성 인권운동은 국민들로 부터 지지를 받을수가 없다
여자들은 남자도 자신들이 사랑하는 가족 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만 한다
그렇게 남성들을 혐오하고 성에 편협한 사람들은 건강한 성 생활을 할수가 없고
원만한 가정 또한 이룰수가 없다
성폭력을 막으려면 그렇게 남성들에게 한 풀이를 하듯 법의 형평성을 무시하는 처벌 보다는
계몽을 위주로 하여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가는 것이 합리적인 것이다
그리고 여성들은 성범죄를 저지른 남성들을 그렇게 무겁게 처벌 하기를 원한다면
여성들에 의해 저질러지는 성희롱이나 성범죄를 조작해서 남자들의 인생을 망치고 있는
꽃뱀들에 대한 처벌 또한 그렇게 무겁게 처벌 해줄것을 요구하는 것이 순서 일것이다
성 이라는 것은 사람에 따라서 가치관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시각 차이가 있는 것이다
성에 대해서 자유로운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성 이라는 것에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는가 하면
성에 민감한 사람들은 성에 관련된 문제가 발생되면 그것으로 인한 충격으로 목숨까지 끊는
과민 반응까지 보인다
그렇게 극과 극으로 시각 차이가 있는 문제를 목소리를 높이는 어느 한쪽 사람들만의 잣대로
다루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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