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교육은 국민을 우매하게 만드는 것...
오늘날 반공교육을 한 결과를 보라..
좌파들만 더 늘렸다..
왜 그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가?
보수라면 민주주의 체제를 지켜야 했으나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은 좌파들이 말하는 잘못된 민주주의를
확산시키는 것이 아니며 보수들이 말하는 반공교육을 하는것이 아니다..
민주주의는 깊이 있는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을 민주주의 체제에 심는데 있다..
보수들아
당신들이 주사파 애들 좌파교육 하는데 한번이라도 가서
그들의 말을 들어보고 대화를 해본적이 있는가?
주사파는 오히려 반공교육을 역이용 한다..
역이용 한다는걸 알았는가?
반공교육에 대한 허점이 너무 크기에 역이용되는 것이다..
왜 역이용당할까?
단추가 잘못끼워지면 첫단추부터 다시 풀어 키워야 하는데
반공교육은 중간 어느지점부터 끼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니 제대로 될리가 없다...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을 옳바로 심는것을 바탕으로 반공교육을 했어야 했다..
현재를 보라 민주주의도 좌파식으로 변질된 민주주의 인식의 길을가도
보수가 제대로 비판한적이 있는가?
반민주적이고 반헌법적인 5 18폭동사건이 왜 합리화 되었나?
민주주의적 가치판단 버리고 헌법적 가치판단 버리고
누가 먼저 총을 쏘았나를 놓고 대립을 했다...이게 말이 되는가?
이는 보수 스스로 잘못된 인간들임을 사실은 증명하는 것이다..
세상은 선한자가 승리하지 않는다//
좌파보다 인식이 우수하고 전략이 우수해야 승리한다..
그건 세상에서의 만고의 진리다...우리나라 보수에 대한 불신을
가진지 난 오래된 사람이다...
당신들은 전두환때 전두환 정권 따라 호가호위 했겠으나
우린 당시 차규헌씨가 같이 서울로 가자라고 했어도
쿠데타로 흥한정권 쿠데타로 망한다며 시골로 농사지으러 와서
난 아버지의 선택에 따라 수십년간 농사지으며 살았다...
보수들아
김영삼때 당시 민주화 세력 즉 김영삼 김대중이 여야를 장악하고
정치도 민주화 되었으니 경제도 민주화 하자라고 합의보고
경제민주화를 세계화에 대응하는 국가경제정책으로 하다
외환위기 왔다 경제민주화는 보수경제정책이 아니다...
공산주의자들의 1920년대 소련에서 농업민주화해서 지주와 자본가를
숙청하고 죽일 그당시 현재의 피의 댓가는 사회주의 체제를 공고히 해서
후세에 보다 낳은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해주기 위한 어쩔수 없는 희생이라 선전하며
추진했던 농업민주화의 변형이 경제민주화다...
공산주의자들은 공산주의 국가를 세울당시
그런 국가를 세워 본적이 없었기에 공상적 공산주의 소설책 두권을 그대로
모방했다...유토피아와 태양의 나라다...공산주의를 비판하려면 거기서부터
비판했어야지 ...민중민주주의가 어떻고 인민민주주의가 어떻고...하는 것은
허구적 사상과 허구적 국가에 대한 첫단추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행위가 아니다..
1920년대에도
신문사설에서 재원이 따라주지 않는 사상은 허구라고 비판했다..
생산과 소비를 일치시키는 것이 사회주의고 사회주의는 곧 집단주의이기에
개인은 직업의 자유도 없다..철저한 계획적 생산을 위해선 국가(관리자)가
직업도 분배해야 한다...즉 개인의 자유는 철저히 관리된다...
과거 대학교수들의 반공교육 나도 본적이 있다.
어찌나 한심하던지...난 주사파 애들과도 대화를 숙식하며 해보았다..
해 보고 반공교육 하자 주장해라...한심하게 뭐하는 짓이냐?
그리고 어떤 멍청한게 김정일 개쌔키 해보라는데
김일성 김정일 부관참시 할늠이지 죽은새끼 개새끼하면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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