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도시락, 뇌물인가 협박인가?
충격적인 사실
[도시락 뇌물을 시인했군요]
점심 식사도 못하고 간편한 도시락을 먹으면서 국사를 논의했다고 개돼지들에게 사기 치려다가, 우파 애국민들이 얼마짜리 도시락인데???물음에 딱 걸렸어요.
서민들은 상상도 못하는 물경 96,800원짜리 도시락을 처먹으면서 그 지랄한겁니다.
그게 우리 서민들을 격동시켜서 비난이 삼천리 강산에 끓어 넘치자. 담당자란 놈이 변명한다는게 “도시락 가격을 반으로 깍아서 먹었다”고 더욱 부아를 질렀습니다.
96,800월인 도시락값을 반으로 깍았다면 48,400원을 깍았다는 말입니다. 100명분만해도 4,840,000원을 깍았습니다.
조금전 지인이 조선호텔에 전화하여 청와대에서 먹은 96,800원짜리 도시락 150개를 주문하려는데 얼마나 깍아주는가? 물었더니 10% 깍아준다고 대답하더래요. 50%깍아달라고 요구했더니 “안?니다. 죄송합니다“며 전화를 끊더랍니다.
그렇습니다. 일반인들은 깍아봐야 고작 9,680원인데, 무려 48,400원 100명분 4,840,000원을 깍았습니다. 이는 명백히 청와대라는 권력기관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일반인들에게는 도저히 있을 수 없습니다. 권력을 이용한 이익을 얻은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뇌물입니다. 그리고 뇌물을 받은자가 시인도 했습니다.
검찰과 경찰은 조선호텔로부터 뇌물을 받은, 청와대 관계자를 소환하여 수사하고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이 사실은 세상에 공표된 사건입니다. 만약 검찰이 방관하면 임무 위반입니다. 당연히 그에 따른 책임을져야합니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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