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모---고가에서 깡통 던지고, 택시에서 내려 칼 던지고...
뱅모 박성현
[고가에서 깡통 던지고, 택시에서 내려 칼 던지고...]
서울역 집회를 마치고 행진에 나선 대오를 향해, 고가 위에서
찌그러뜨린 깡통을 던지는 자들이 있었다.
손에 든 게 깡통 뿐이어서 다행이었다.
만약 병을 들고 있었다면 10미터 아래 군중을 조준해서
병을 던지고도 남았을 짐승들...
행진 대오가 종로 1가를 지날 때엔 택시에서 내린 기사가
대오를 향해 칼을 던지는 바람에 할머니의 얼굴에 맞아 이마가 찢어졌다.
이게 저들의 멘탈이다.
멍청하고 히스테리컬하다.
하기야, 문재인 정부 자체가 이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으니까, 지지자들
역시 닮아갈 수 밖에... 이걸 두고 조상님들이 말했다.
"보구 배운 데가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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