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퍼뜨려라) 견찰들 흉기 휘두른 택시는 보호, 칼맞은 할머니는 방치
이거 봐라
장난이 아니다
택시 기사 빨개이 새끼가
힘없는 할머니한테 칼을 휘던져서 할머니 이마에 칼집이 났다 (조금만 잘못 맞았아서 눈을 맞았으면 실명하지 않았겠나 싶다)
그런데 시민을 지켜야 할 경찰들이 저렇게 바퀴벌레 처럼 많은데 칼맞은 할머니는 알면서도 방치하고 칼 던진 새끼는 철벽 보호한다
이건 진짜 심각하다
이 영상 널리 퍼뜨려라
일차적으로는 택시 탄 빨갱이 새끼가 문제지만
더 미친건 견찰들이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칼맞은 시민보다
선량한 시민한테 칼휘두른 살인미수자 빨갱이 새끼를 보호하는 사회가 되었노?
너무 화가 나서 지금도 손이 부들거린다
무조건 퍼날라서 평창유감처럼 이슈화 시켜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