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오후엔 상추쌈을드세요
어떤사진을 올릴까 하면서 사진첩을 뒤적뒤적~
아무리 ?어봐도 이거다~하는 사진이나 내용이 없어요,
두어번 ?어보거눈 쌈장~그나마 사진도 잘나온건 이것이네요.
매번 맛난 사진들이 수두룩하니 하나하나 올리는것도 조심스러워요,^__^
지난번엔 마트에 갔다가 포기상추와 쑥갖을보고는 입맛이 당겨 사왔습니다.
견과류를 넣어 쌈장을 만들어보았지요.
인천 방송에서 보고 따라한지 벌서 3년이 넘었네요,
육수가 있을땐 육수를 넣지만 없을땐 그냥 생수로,....
집에있는견과류를 몽땅 갈아
뚝배기나 냄비에 참기름을 조금두르고
시판용 된장과 동량으로 넣고 볶다가 내용물이 걸쭉해질정도로만 물을 넣고
색을 내기위해 고추장도 한큰술 넣어줍니다.
기호에따라 마늘도 넣어주고......
통깨도 넣어보고 흑임자도 넣어봅니다.
냄비나 뚝배기에 조금만 만들어 두면 고기없이도 맛난 상추쌈을 즐기신답니다.
디이어트할때 사용하는 방법이랍니다.
배불리 상추쌈먹고 건강도 챙기지요,
전 커다란 후라이팬(튀김팬)에 하나가득만들어 두면 언니랑 고모가 와서 한통씩 가져간답니다.
별것아니지만 만들어 함게 먹는즐거움이 잇으니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