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담백한 돼지 새끼라서 지 고모부를 고사총으로 쏴 죽이고, 이복형을 독살하노 이기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30/2018043001944.html
문재앙은 개정은의 인상이 솔직 담백하다고 했다.
빌어 먹을 재앙 색히,
솔직 담백하게 고사총으로 고모부를 죽이는 것도 모자라
제 이복형을 국제 공항에서 독살을 하노 이기야.
이런 새끼를 빨고 자빠지는 색히들은 도대체 뭐노 이기야,
개 백정 같은 색히와 한반도 평화를 얘기해?
재앙이도 곧 백정의 도반에 올라 가겠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