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문재인은 서로 싸우고 있다.
트럼프가 트윗에 좋은일이다 잘한다 잘한다 쓰니까 마치 트럼프가 문재인을 좋게 보는걸로 착각하는 애들 있던데 트럼프와 문재인은 사이가 굉장히 안좋다.
트럼프가 예전에 아시아 정상이라고 하면서 눈알 굴리면서 문재인을 연상시키는 행동으로 능욕짤을 보여준걸 본 게이들은 알거야.

마치 변희재와 진중권이 서로 뻐큐를 날리는데 근데 날리지 않는척 하는것처럼 겉으론 좋은관계인척 하지만 내막은 서로 빅엿을 날리며 싸우고 있다.

1 폼페이오가 김정은을 만났다고 한 시기가 3월 31일~ 4월1일 이라고 밝혔는데 근데 이 기간은 한국 공연단이 북한 올라가서 공연한다고 한 기간이다.ㅋㅋ
북한이 폼페이오를 초청해서 불렀다 할지라도 날짜를 조율하는데 있어서 이거 미국이 의도적으로 공연하는 기간을 맞춘거라고 볼수 있다.
거짓 평화 공연쇼는 문재인이 트럼프한테 빅엿을 날리는 행위고 트럼프는 거짓 공연쇼 한 날에 폼페이오가 북한 방문을 했다는것을 공개함으로써 사실
문재인이 사전에 알지 못하는 만남을 뒷늦게 공개함으로서 빅엿을 날린거라 볼수 있으며 너가 어떤 수작을 부려도 소용 없다는 걸 암시적으로 보여준거지.

2 해리 해리슨 이사람은 태평양 함대를 지휘했던 지휘관으로서 호주 대사로 지명됐다가 근래 다시 한국 대사로 임명된 사람이라는건 아는 사람은
알텐데 위 사진은 문재인과 김정은이 만나기 바로 전날 26일 아베를 만난 사진인데 이건 굉장히 이례적인 장면이라고 할수 있어
한국 대사로 임명 내정자인 만큼 이사람이 가장 먼저 만나야 할사람은 아베가 아니라 문재인이어야 순리적으로 맞는거거든.
아베가 일본납북자 문제로 인해서 상담한다고 했는데 이말이 정상적이 될려면 주한미 대사 내정자가 아닌 주일미 대사를 만났어야 맞는 거 아니겠어?
아마 이것도 일부러 미국측에서 문재인의 거짓 평화쇼에 엿먹이려고 계획한 외교적 결례라고 할수 있어.
문재인은 미국에 거짓 평화쇼를 하면서 비핵화를 한반도 비핵화로 단어를 옮기면서 미국을 엿먹이는것이고 미국은 문재인이 뭐라 하든
나는 내 길을 가겠다 나는 너희끼리 만나서 어떤 짓을 하더라도 너희를 다 쌈싸먹는 작전을 구상하고 있으며 그 길을 가겠다고 보여주는거지.
3 오토 웜비어 부모의 김정은 소송도 김정은을 만나는 날에 맞춰서 했다고 볼수 있으며 미국 행정부는 오토 웜비어 부모를 지지한다고 선언
덧붙여 미국 부통령의 변호사가 오토웜비어 부모의 변호를 맡았다고 하던데 이건 너가 아무리 김정은을 이미지를 좋게 만들려고 노력해도
나는 김정은을 죽이는 방향으로 갈거야 라고 하며 문재인을 조롱하는 기사가 아닐수 없어.
이건 분명하고 확실하게 트럼프가 시체팔이로 정치질 하는것이긴 한데 트럼프가 트윗에 잘한다 잘한다 적으면서 이런 기사를 은근 슬쩍
시기 조율하며 보내는건 문재인을 엿먹이는거라고 밖에 볼수 없는 행위야.
여기서 김정은의 의중이나 그런건 여기에 포함이 되지 않는다고 볼수 있는데 걔는 핵 만들면서 미국에 너무 많이 대들고 미국의 데드라인의 선을
이미 넘어선건지 지금 미국이 하는 길을 보면 그냥 걔는 이미 사형선고 당첨임.

마지막으로 존볼튼이 북핵폐기 방법은 리비아식이라고 쐐기를 박으며 방송국과 인터뷰에서 일본납북자 뿐만 아니라 한국 납북자도 거론했다고 해.
문재인은 국군 포로 납북자 그런거 감히 꺼낼수나 있는 놈이 아닌데 미국이 먼저 동맹국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납북자를 꺼내겠다고 했으니
이것도 또한 트럼프가 문재인이 또 엿을 먹인거라고 볼수 있어.
한국인이 불쌍해서 꺼내준다? 정치에는 그런거 없어. 그런게 있으면 아베가 왜 트럼프에게 찾아가서 일본 납북자좀 꺼내달라고 요청을 하겠어.ㅋ
국내 뉴스만 바라보면 문재인이 언론을 장악한 탓에 뭔가 압도하고 있는거 같이 보여지지만 실상은 트럼프한테 외교력으로 개발리고 있는 중이다.